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젊은 친구들은 쉬지 않고 카톡을 해요

ㅡㅡ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23-11-13 17:03:23

여직원들은 남직원들과 또는 썸남들과

남직원들은 여직원들과 또는 소개녀와 

그렇게 안 쉬고 카톡을 합니다.

저는 이 카톡 활동이 불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 직장이 쉽게 짤리지 않는 직장이라고 하면

오히려 저렇게 일하고 근무시간에 카톡 열심히 하는게 

만남의 횟수를 늘리고 즐거운 주말을 만드는 방법이라서 

저는 너무 부럽고 그렇습니다. 저렇게 직장생활해서 나중에

남는 게 잇는 건데 저는 너무 곧이곧대로 바보처럼 머저리처럼

우리 지점 일을 내가 다 하면서 욕은 욕대로 듣고 그렇게 살았었네요. 저는 제 일과 저한테 떠밀려온 일들을 완결하고 퇴근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후배들 보면 저처럼 살지 않고 행복한 것 같아서 너무부럽습니다... 30대에서도 황금 같은 시간 동안에

저는 백수여서 저런 느낌을 아예 모릅니다. 저렇게 살 수 있었는데 바보 같습니다...  인생에서 영광은 하나도없고  후회만 남아요.

 

 

 

 

 

IP : 106.101.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13 7:00 PM (218.55.xxx.242)

    젊으니까 그렇죠
    이제는 카톡이고 문자고 족쇄같아요
    전화오면 막 화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65 개가 짖어도 검찰개혁 기차는 출발 _ 박은정의원 페북 응원 22:45:20 8
1799964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바꿨나봐요 벌거 22:44:56 34
1799963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1 절식아님? 22:39:58 211
1799962 뇌경색 뇌출혈 증상이 어때요? 2 123 22:38:03 207
1799961 20대 연애이야기 2 1 똥차컬렉터 22:36:53 195
1799960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질문 22:31:23 83
1799959 성당 예비신자교리 달콤한 22:25:15 138
1799958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20 111 22:24:21 951
1799957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2:21:32 228
1799956 영화 추천드려요. 1 영화 22:20:28 455
1799955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9 시어머니 22:18:50 1,231
1799954 싱가폴에서 이대통령과 싱가폴총리 3 .... 22:18:26 455
1799953 냉동냉장 밥 용기 어떤거 살까요? 8 ........ 22:16:35 340
1799952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4 보름 22:15:46 1,050
1799951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14 ㅇㅇ 22:13:15 565
1799950 지금 생활의 달인 2 22:08:24 987
1799949 홍상수 너무 비열해요 11 짜친다 22:06:48 2,910
1799948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2 큰일 22:06:35 552
1799947 근데 왜 유재석은.. 9 xd 22:05:08 1,320
1799946 형제가 주식 리딩방으로 돈날림 13 헬프 22:04:01 1,845
1799945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24 진짜 너무하.. 22:02:34 953
1799944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0 어렵다 22:02:22 985
1799943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2 ㅇㅇ 22:00:30 531
1799942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5 22:00:01 836
1799941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중2공수1 21:59:42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