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떡볶이 포장했는데 위생심각하네요

조회수 : 8,770
작성일 : 2023-11-11 20:36:25

토요일인데 고등학생같은 남자아이둘이서만 

하고있고 15분후 오래서 맞춰갔는데

가고서 3분후에 떡볶이 물넣고 투하 

당당하게 지금 만들고있어요!

만들기시작했어요!

그만한 ㅇㅏ들있어서 참고 기다리는데

오픈주방 

전자렌지 치즈녹이는 플라스틱그릇이 녹아서 100원자리구멍이나있고

하수구음쓰바구니(곰팡이.회색 찐득한게 가득) 맨손으로 들어서 비우고 찌거기 손가락으로 걷어내고 집게손만 비누없이  수돗물흐르는물에 3초 끝 ㅜㅜ

그손으로 조리시작 

진짜 취소하고싶은거 참았어요

어른없이 프렌차이즈인데 너무하네요 ㅜㅜ

주문후 15분오래서 맞춰갔다가 20분 더 서있다가 더러운거다보고 왔어요 

IP : 124.50.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기에
    '23.11.11 8:37 PM (121.133.xxx.137)

    올리세요 꼭요

  • 2. ...
    '23.11.11 8:41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어른없이?? 가 뭐에요?
    바깥음식 진짜 몰라야 먹어요

  • 3. ...
    '23.11.11 8:47 PM (58.234.xxx.222)

    본사 고객센터에 민원 넣어야 고쳐져요

  • 4.
    '23.11.11 8:48 PM (175.113.xxx.3)

    보고도 포장을 해 오신 거에요? 어떻게 드실라고..

  • 5. 어휴
    '23.11.11 9:00 PM (180.70.xxx.42)

    아마 젊은 알바가 요리하는 곳은 특히 다 마찬가지일거에요.
    자기가 먹는것도 아니고 시간쫓기는 일인데 위생이고뭐고 정신이라 있을까요.

  • 6. 비닐봉지째
    '23.11.11 9:27 PM (211.208.xxx.8)

    면 넣고 삶는 모습, 얼마 전 그런 자영업 코치하는 프로에서 나왔어요.

    맛 안 보고 내놓는 거, 백종원 프로에서 본 뒤

    자영업 망하는 걸 다시 봤네요. 상식을 넘어서서 기겁했어요.

  • 7. ㅈㄷ
    '23.11.11 9:30 PM (106.102.xxx.27)

    미친것들이네요 본사 컴플레인 거세요

  • 8. 벌떡
    '23.11.11 10:44 PM (117.111.xxx.220)

    휴..
    포장 주문한 거 찾으러 갔다가 기함을 했어요.
    너무 더러워요.

  • 9. ...
    '23.11.12 12:37 AM (118.235.xxx.19)

    저도 외식 안해요.

    모임 외에는 제 돈 주고 사먹는 일은 잘 없어요.

    곱게 자란 분들은 흐린 눈 가능하실지는 몰라도
    저는 식당 알바 열 군데는 넘게 해봤어요.

    거의 잔반 재활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02:12:42 14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469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424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5 ... 01:28:31 1,047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479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대통지우기 01:08:26 229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456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ㄱㄴㄷ 00:59:27 415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256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370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012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235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269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14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471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333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485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776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786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830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348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915
1804563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ㅇㅁㅇ 2026/04/11 2,662
1804562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3 학대 2026/04/11 712
1804561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1 아니왜 2026/04/11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