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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자녀들과 해외여행 다녀오신 분

조회수 : 4,292
작성일 : 2023-11-08 06:31:48

20대 애들은 어느나라가 제일 좋았다고 하던가요?

자녀들과 여행 시 불편한 점(불만)은 없으셨나요?

 

 

 

IP : 223.38.xxx.4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리 런던
    '23.11.8 7:51 AM (175.208.xxx.213)

    통역도 딱딱 해주고 맛집 잘 찾고 여행 갈때마다 데리고 다니고 싶던대요. 여생 데려가서 키운 보람 느꼉ᆢㄷ.
    유명 랜드마크 있는델 젤 좋아해요.

  • 2. ...
    '23.11.8 8:05 AM (220.126.xxx.111)

    https://theqoo.net/square/2987131755

    여행갈 때 20대 자녀들이 느끼는 불편함이래요.
    이것만 안하시면 어디 가도 다 좋을듯.

  • 3.
    '23.11.8 8:06 AM (39.117.xxx.170)

    알아서 해주고 넘 좋다고 내년에 또가기로했는데 남아는 무던하고 여아가 거의 잘알아서 하더라구요 불만은 거의 없었어요

  • 4. 홍콩
    '23.11.8 8:13 AM (220.117.xxx.61)

    큰애 결혼전에 작은아들과 셋이 홍콩
    다신 안갈거에요
    혼자 가거나 남편이랑 가는게 나음
    딸은 같이 다니더라구요

  • 5. 아이가 20대라면
    '23.11.8 8:20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부모는 대부분 50대일텐데
    왠만한 생활 영어는 부모도 할 수 있지 않나요?
    80노인도 아니고..
    60대 중반인 저도 영어는 간단한 회화 가능해요.
    읽는 건 문제 없구요.
    애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일일이 다 물어보는 분들 이해하기 힘들어요.
    요즘은 번역기도 잘 나와요.

  • 6. ㅇㅂㅇ
    '23.11.8 8:21 AM (182.215.xxx.32)

    저 부모는 대체 몇살이나됐기에..
    자기손으로 품팔아 여행한번 안해봤나보네요

  • 7. 영어해도
    '23.11.8 8:26 AM (175.208.xxx.213)

    요새 애들이 훨씬 유창하고 정교하게 하죠.
    50대에 영어 프리토크 되는 사람이 글케 많나요?
    내가 찾고 해도 빠릿한 애들이 알아서 척척 해주는 맛이 있습디다. 어디 좋았냐고 원글은 묻는데 그건 대답도 않고

  • 8. 여행
    '23.11.8 8:27 AM (210.178.xxx.242) - 삭제된댓글

    아침 댓바람부터 퉁퉁 불어터진 댓글은 왜죠?
    품팔이니 번역기니
    가족과의 여행이 번역기 없어서 이겠어요?
    그댁들은 애들이 치를 떨며 함께 여행하는거
    거부 하겠어요.댓글 수준보니.

    이태리.스페인.파리.동유럽 함께 다녀왔는데
    미술관 많은 파리를 제일 좋아했어요.
    저랑 잘 맞았지만
    한번은 꼭 싸우게 되요.
    그래도 저는 친구들과의 여행보다
    딸과의 여행이 더 편하고 좋았어요.

    숙소.식당은 함께 고르세요.

  • 9. 20대 선호하는
    '23.11.8 8:32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여행지는 스페인, 로마, 프라하, 그리고 미동부를 대부분 선호해요.
    남녀 성별 따라 좀 차이가 있구요
    전공도 관련 있는 거 같음.
    원글님, 제 경우는 애들과 여행할 때는
    어디 가고 싶은지 의견 물어보고 결정해요.
    님 자녀에게 어디가 제일 가고 싶은지 물어보세요.
    축구 좋아하는 애들은 바르셀로나 가서 축구직관 하는 거 좋아하고
    뮤지엄 좋아하면 프랑스 등등 다 다름.
    의외로 풍경은 그닥 좋아하지 않음.

  • 10. ...
    '23.11.8 8:32 AM (59.15.xxx.141)

    20대 애들은 아무래도 유럽 젤 가고싶어하는 듯요
    일본 베트남 대만은 가깝고 저렴하니 많이 가고요
    저는 딸이랑 여행가는거 딱히 불편한건 없었어요. 저희애도 저랑가는거 좋아해요ㅎ

  • 11. ㅎㅎ 댓글 수준
    '23.11.8 8:37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여행
    '23.11.8 8:27 AM (210.178.xxx.242)
    아침 댓바람부터 퉁퉁 불어터진 댓글은 왜죠?
    품팔이니 번역기니
    가족과의 여행이 번역기 없어서 이겠어요?
    그댁들은 애들이 치를 떨며 함께 여행하는거
    거부 하겠어요.댓글 수준보니.

  • 12.
    '23.11.8 8:44 AM (211.234.xxx.190) - 삭제된댓글

    이집트 패키지
    우리 가족의 추억이예요.

  • 13.
    '23.11.8 8:47 AM (211.234.xxx.190)

    이집트 패키지
    우리 가족의 추억이예요.

    자유여행으로
    아들이랑은 안가보고 딸이랑
    스페인 대만 다녀왔어요.
    딸이랑 갈때는 그냥 맞춰줬어요.
    20대 딸 아기자기한 소품 맛있는 거
    맘은 답답해도 좋아하는딸 보는 기쁨이 컸으니까

  • 14. 돌로미티
    '23.11.8 9:07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20대라도 아이마다 취향이 다른니...
    사진찍기 좋아하는 여자인지...
    축구 좋아하는 아들인지...

  • 15. 당연 유럽
    '23.11.8 9:12 AM (183.103.xxx.126)

    올 초여름 터키 스위스 파리 런던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랜드마크 있는곳 20대들이 당연 좋아하구요
    부모가 돈내면 비싼데 가는거 좋아하지요
    시간만 된다면 스위스 렌터카 또는 스페인렌터카 여행 강추합니다
    에어비앤비로 스위스 인터라켄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숙소에서의 3일은 아직도 꿈 꾼듯 합니다.
    융프라우에서의 쨍한 햇살속에서 만년설로 덮힌 산들 그리고 그속에서 아이들이 눈싸움하던 장면은 영화처럼 느껴져서
    눈물나게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 16. ..
    '23.11.8 9:18 AM (125.181.xxx.187)

    같이 여행 많이 다닌 가족이에요. 아이는 자연과 조용함을 좋아해서 유럽에서는 할슈타트, 스위스, 그 외에는 미국의 국립공원들, 하와이의 빅아일랜드, 뉴질랜드를 꼽아요. 유럽의 대성당,광장 이런건 하도 봐서 질린다네요. 저는 안질리던데 ㅎㅎ

  • 17. ㅇㅂㅇ
    '23.11.8 9:28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210님! 제 댓글은 두번째님이 링크한 글의 부모에 대한거에요
    자식앞세워 여행하면서 매사 불만인....

  • 18. ㅇㅂㅇ
    '23.11.8 9:29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210님! 제 댓글은 두번째님이 링크한 글의 부모에 대한거에요
    자식앞세워 여행하면서 매사 불만인....


    자기가 고생해가며 여행 어레인지하고
    이런거 해본 사람이면 자식에게 그럴수 없다는거죠
    품판다는 말이 잘못됐나요?

  • 19. ㅇㅂㅇ
    '23.11.8 9:30 AM (182.215.xxx.32)

    210님! 제 댓글은 두번째님이 링크한 글의 부모에 대한거에요
    자식앞세워 여행하면서 매사 불만인....


    자기가 고생해가며 여행 어레인지하고
    이런거 해본 사람이면 자식에게 그럴수 없다는거죠
    품판다는 말이 잘못됐나요?

    필요이상으로 흥분하시네요

    번역기도 틀린말은 아닌거같은데

  • 20. 저는
    '23.11.8 9:49 AM (112.155.xxx.85) - 삭제된댓글

    애들 고등학교때는 제가 계획 짜고 가서 영어도 제가 하고 했어요
    근데 대학 가고 나니 자기들이 알아서 계획짜고 가서도 음식도 주문하고 그냥 자동으로 역할 교체가 되던데요
    물론 그렇다고 에헴 하고 앉아서 받아먹기만 하진 않았죠
    본인이 해본 사람이라도 자식이 하게 할 수 있죠 뭐가 잘못됐나요?

  • 21. ㅡㅡㅡㅡ
    '23.11.8 10:1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서유럽패키지랑 호주뉴질랜드 자유여행 갔었는데
    저랑 남편, 딸아이와 그냥 즐겁고 행복 그 자체였어요.
    아무래도 젊은 딸아이가 길찾기나 핫플 찾아 가는데는 빠릿하긴 한데, 아이 없다고 내가 갈데 못가고 할거 못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컸다고 나서서 엄마아빠 끌고? 다니는게 기특하고 고마웠죠.

  • 22. ....
    '23.11.8 10:14 AM (211.107.xxx.61)

    유럽 10일간 여행하면서 8일째 되는 날 대판 싸웠어요 ㅎㅎ
    그거 빼고는 참 좋은 시간으로 기억합니다.

  • 23. 여행
    '23.11.8 10:29 AM (210.178.xxx.242) - 삭제된댓글

    182님
    두번째 글에 대한 댓글이라고 언급 안 하셨고
    영어 못할수 있지않아요?
    그걸 자녀 앞세워 번역기 삼는다.
    풀팔이다 라는 표현은
    대면으로 할수 있는 말은 아니죠?
    지나친 흥분은 조언바라는 글에
    뾰족하게 날 서서
    자녀랑의 여행자체를 폄하하듯 댓글 쓰시는거
    그게 지나친 흥분이예요.
    자신의 부정적 견해를
    면도칼로 긋듯이 올리셨네요

  • 24. 여행님
    '23.11.8 10:35 AM (59.6.xxx.211)

    님이 단 댓글은 부정적이다 못해 악의적이네요.
    남에게 뾰족하게 날 섰다고 하지 말고 본인 댓글이나 보세요.


    *****
    그댁들은 애들이 치를 떨며 함께 여행하는거
    거부 하겠어요.댓글 수준보니.

  • 25. 여행
    '23.11.8 10:58 AM (211.234.xxx.146) - 삭제된댓글

    58님
    그 전에 지워진 댓글 쓰신 분인가요?

  • 26. ...
    '23.11.8 11:09 AM (211.234.xxx.41)

    너무 좋던데요
    일정 짜줘
    힙한데 검색해줘
    영어 중국어 대신해줘 호

  • 27. .......
    '23.11.8 12:43 PM (121.125.xxx.26)

    여행다니면서 애들이 대충이지만 알아듣고 말해주니편하고 좋던데요.암말하지말고 잘 따라다닐려구요.돈계산도 해줘야 더 좋아하겠죠?

  • 28. 내년
    '23.11.8 12:55 PM (119.69.xxx.78)

    중3 딸과 런던 8박 여행 계획중입니다.
    고등 3년 잘 보내라는 응원의 의미로 아이가 해덕인 아이를 위한 해리포터와 뮤지컬 여행이죠.
    미리 고지했습니다.
    엄만 비행기, 호텔, 각종 예약만 다 한다
    가서는 네가 찾아다니고 주문하고 다해야한다구요.
    엄청 기대하며 열공중입니다 ㅎ
    십대건 이십대가 원하는 곳을 가야 좋아하겠죠

  • 29. ...
    '23.11.8 1:59 PM (220.76.xxx.39)

    딸이 영어 일어가 돼니 넘 편하고 다 좋은데 딸 눈치보게 되고 맞춰둬야해서 좀 피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남편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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