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용 구스롱패딩 사려고 이 제품 저 제품 둘러보는데요.
안감 충전재 중량이 200~300g 정도고 300g도 안되는데 40만원 넘고 그러네요.
우모와 합성 혼합도 40만원 넘고 겉감 소재가 고어텍스면 70만원대로 올라가는데 하 너무 비싸네요ㅡ
예전에는 충전재 중량 안보고 사도 두툼했는데 요즘 너무 얇고 가볍고 너무 비싸네요. 아무리 기술이 좋다해도...
한겨울용 구스롱패딩 사려고 이 제품 저 제품 둘러보는데요.
안감 충전재 중량이 200~300g 정도고 300g도 안되는데 40만원 넘고 그러네요.
우모와 합성 혼합도 40만원 넘고 겉감 소재가 고어텍스면 70만원대로 올라가는데 하 너무 비싸네요ㅡ
예전에는 충전재 중량 안보고 사도 두툼했는데 요즘 너무 얇고 가볍고 너무 비싸네요. 아무리 기술이 좋다해도...
겹쳐서 2개 입어용 저는
날씨가 전보다 덜춥고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회사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두꺼운게 잘 손이 안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저만해도 자차이동할때는 거의 가디건에 자켓만 입고, 대중교통이용할때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숨막힐거같이 히터틀어서 더워서 두꺼운 패딩 잘 안입게 되더라고요
브랜드들은 특히 얇고 아웃도어 브랜드정도들은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오리'털' 가격도 많이 올랐어요
몇년전부터 중국 오리들이 자연재해로 많이 폐사된데다
코로나로 공장들 강제 폐쇄로 인한 연쇄 폐업
그리고 날씨가 어중간해서 경량이 더 선호 되고 있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