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중에 추임새이긴한데...
어. 그렇지. 응응. 어~응응 이걸 너무 자주하니까
이것도 은근 신경이 가네요...
사무실이라 서로 논의할거하고 그런게 자연스럽고 일에 집중하몀 귀에 잘 안들리는데...
기본 목소리가 크신 분이 대화 중에 응이 도대체 몇번 들어가는지...;;; 근데 이런분이 두분이 계셔서 신기하네요.
이것도 지역 사투리나 특성이 있는건가요?
대화 중에 추임새이긴한데...
어. 그렇지. 응응. 어~응응 이걸 너무 자주하니까
이것도 은근 신경이 가네요...
사무실이라 서로 논의할거하고 그런게 자연스럽고 일에 집중하몀 귀에 잘 안들리는데...
기본 목소리가 크신 분이 대화 중에 응이 도대체 몇번 들어가는지...;;; 근데 이런분이 두분이 계셔서 신기하네요.
이것도 지역 사투리나 특성이 있는건가요?
통화중에 대답를 꼭 두번씩 “네,네” 하는 사람을 여럿 봤어요.
저도 가끔은 그렇게 써요^^;;
두 번도 아닌 네~ 네네네네... 디크레센도로 쓰시는 분이 계셔서...
듣다보면 정신이 없더라구요;;
보통 말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않나요?
더 싫은건 자기가 말하면서 대답도 함 ㅋ
그사람 성격인거죠.
그리고 상대방 얘기에 대한 공감을 그렇게 추임새 많이 넣어서 응대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얼마나 심한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한 공감 추임새는 그리 나쁘지 않던데.
오히려 아무 반응이 없으면 얘길 듣는건가, 긍정 반응인가 부정 반응인가 좀 뻘쭘할때도 있고 저는 그렇더라고요.
거슬려요
특히 여자들 귀척 모드로 네네 거리는거
정신없고 심지어 거슬려요.
그건 단순한 습관이라서 지적하면 사이만 나빠질걸요.
대화하고 있는데 네네네네네네 대답하시는 분 계셨는데
문장이 끝나지도 않는데 계속 추임새처럼 대답하셔서 말하는 중에 정신 혼미해지고 그분 네네네네네네 끝날 때까지 쉬었다 말하고..
그래서 대화가 자주 끊기곤 했어요. 솔직히 대화하기 힘들어요.
근데 본인은 모를 듯요.
칼같이 딱 한번에 네! 하고
쓸데없이 허리 굽혀 인사하는것도 별루..
특히 외국인에게...
칼같이 딱 한번에 네! 하는게 좋아요.
네 네 네 반복하고
쓸데없이 허리 굽혀 인사하는것도 별루..
자존감 없어 보여요.
자신을 너무 낮추고 굽실거리는.
세상 불편한 거 많아 어찌 사시나.....
좀 무던하게 넘길 줄도 알아야지
칼같이 딱 한번에 네! 하는게 좋아요.22222
저만 그런 게 아니네요
요즘 유튜브에서 그런 말투로 얘기하는 사람
몇명 봤는데 진짜 거슬려요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도대체 어떻게 그런 말투가 생긴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