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랫글에 카투사 합격이란 표현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어서 댓글 달려고보니
원글님께서 제목 수정하셨길래 새글 팝니다.
합격이라고 적혀있네요.
최ㆍ종ㆍ합ㆍ격 이렇게요.
아무튼 11대1 경쟁에도
합격하심을 축하드려요~
저희 아이도 합격했어요~ㅎㅎ
저 아랫글에 카투사 합격이란 표현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어서 댓글 달려고보니
원글님께서 제목 수정하셨길래 새글 팝니다.
합격이라고 적혀있네요.
최ㆍ종ㆍ합ㆍ격 이렇게요.
아무튼 11대1 경쟁에도
합격하심을 축하드려요~
저희 아이도 합격했어요~ㅎㅎ
이제는 로또도 당첨이 아닌 합격했다라고 표현합시다
첫댓은 왜 태클일까요.
역시 첫댓이에요.
원글님도 축하합니다.정말 좋으시겠어요.
누군가에게는 간절하게 바라던 일입니다. 축하드려요.
아들없고요 제3자로서
뽑혔든 합격했든 원하는바대로 되는건 축하할 일 맞고요
그러나 뺑뺑이를 굳이 합격이라 우기는건
좀 없어보이네요
합격 맞죠~~~합격 축하드려요!!
울아들은 최종불합격이라고 뜬거 보니 된 친구들은 합격이라고 뜨는거 같아요~
그냥 쫌!넘어가면 안되는지~참나
그나저나 원글님 아들 부럽습다~~
축하드려요~
경쟁률이 11대1 이나 되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기는게 아니라 최종합격이라고 주최측?에서 연락와서 그렇게 올리신거라는데 뭐 이런 거 가지고...
축하드립니다!!
합격이라할만합니다
큰애 1월에 해군 제대고
내후년엔 작은애 보내야하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
완전완전
엇 그러네요.
님 글 보고 사진찍어놨던거 보니
최종합격 되어었네요..
현 카투사에요..
축하드립니다~
체력준비 간간히 해놓으셔요..
울아들 카투사 훈련기간 통과 겨우했어요.
체력별로라...
아드님 평소 운동잘하고
체력좋으면 문제없고요..
아 늦은 댓글 이지만....저희 아이도 최종합격 했습니다.
월별로 경쟁률이 다르다며 아이가 경쟁률 제일 낮은 달로 지원 했어요
합격이다 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주변에 말하니 "10년 운은 끌어다 쓴 거"란 말까지 들었어요
올해 서울대에 카투사까지...친구가 "너 다 해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