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게 없는 82니까..어쭈어요
제주도 동문시장에서 사왔다고 주셨는데 처음 보는 생선이에요. 길이는 고등어 정도되고 폭은 고등어의 3분의 2 정도로 좁고 몸통두께는 고등어의 반정도...이걸 반갈라 반건조 한건데 속살은 느낌이 옥돔 같아요. 이렇게 설명하면 아실까요?
모르는게 없는 82니까..어쭈어요
제주도 동문시장에서 사왔다고 주셨는데 처음 보는 생선이에요. 길이는 고등어 정도되고 폭은 고등어의 3분의 2 정도로 좁고 몸통두께는 고등어의 반정도...이걸 반갈라 반건조 한건데 속살은 느낌이 옥돔 같아요. 이렇게 설명하면 아실까요?
껍질 색이든, 무늬든, 그런 것이 더 필요해보여요
보통 제주도 시장에선 옥돔 사촌
남방옥돔을 건조해 주로 팔죠.
참돔도 많이 파는데..참돔은 반으로 가르지 않고 내장만 제거 해 통으로 건조하는데..
껍질색이 젤 중요한데 정보가 없네요 아지인가?
찍어서 검색해보세요
다 나와요
붉은 우럭, 뱅꼬돔(제주황돔)?
껍잘색이 길이로 길게 반은 흰색이고 반은 동태같은 갈색이에요.
전갱이??
찾았어요. 제주말로 각재기 라네요. 전갱이..
서울에선 아지라고 해요
전갱이 였군요
아지는 일본어예요
지금 저희집 냉장고에 두마리 준비중이예요
가격 싸고 맛은 삼치와 고등어의 중간맛?
전갱이로 국도 끓이더라고요
전갱이가 얼마나 크길래
반으로 갈라서 건조를 시켰을까요?
이미 답은 나왔지만
고등어 크기가 제각각인데 고등어 크기를 기준으로 설명해도 찰떡같이 맞힌 82님들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