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으로 장례식장 다녀와야 할 상황이 생겼어요
혼자서 다녀오는 건 처음이라..
보통은 향 피워꽂고 절하는데
향 안피우고 절만 해도 되나요?
향을 직접 피워보고 꽂아보지 못해서
절차나 방법을 모르겠어요.
단독으로 장례식장 다녀와야 할 상황이 생겼어요
혼자서 다녀오는 건 처음이라..
보통은 향 피워꽂고 절하는데
향 안피우고 절만 해도 되나요?
향을 직접 피워보고 꽂아보지 못해서
절차나 방법을 모르겠어요.
무교지만 국화꽃 놓고 묵념해요
상주한테도 반절하고요
향 안피워도 됩니다
국화있으면 국화를 놓으면 되고 그것도 부담스러우면 그냥 절2번 한후 상주랑 마주보고 인사한번 하시면 됩니다
각자 알아서 종교따라 하시기도해요 윗분말씀처럼 하시기도하고요
묵념도하시기도하고 절하시기도하고 향피우시기도하고 안하시기도하고 ......
편하게하세요
영정사진 쳐다보고 너무 슬퍼서 실수로 향을 안피우고 절만 하고 나온적 있는데 상주께서 괜찮다고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요즘엔 딱히 정해진게 없는거 같아요.
국화꽃 놓고 묵념만 해도 되고요.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기만 하면 됩니다.
잘 다녀 오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혼자 장례식장 가는게 처음이라 ..
향을 안피워도 되는군요.
국화꽃 있으면 국화 놓으면 되고요.
최근에 상 치뤘는데, 지인중에서 방문만 하신분도 있었어요. 그집 모친이 아프시다고, 따로 절이나 뭐 그런거 안하시고 식사만 하고 가셨는데, 충분히 이해되요. 가주시는것만도 고맙죠.,
향 잘 안해요 꽃 놓죠
모든 조문객들이 향 피우지 않아요...
향로 다 꽉찹니다...;;
보통 가족, 친척들이 향피우고 술올리고 해요
그냥 절만 하셔도 됩니다
우리 할매 돌아 가셨을때 향 없애고 장례를...?
살아계셨을때 향냄새를 싫어 하셨어요...?
향로 자체도 안놓던데요. 음식도 안올려놓고요.
자주 장례식장을 가는 건 아니니 뭐가 맞다는 건 없어보이고 상주의 마음인 것 같아요.
꽃만 올려도 됩니다.
그런데 영전에 향은 피워야 해요.
영혼은 향이 식사 대용이거든요.
흠향.
향은 안하는게 좋아요 그거 다 폐에 안좋은 독소에요 암 유발물질
저는 상주 입장이었는데 손님이.향피우면 돌아서면 껐어요 몸에 안좋고 계속 기침이 나는데 친척들도 다 맡으니 안좋다고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