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모레 50인데 ㅜㅜ

핸드백 조회수 : 4,785
작성일 : 2023-10-31 18:27:20

제나이가..내년에 오십대줄로 들어서는데....

거의 다 크라운이빨에..

젊은시절 의사들 상술에 멀쩡하던 이빨도 건드린것도 있는거같고

한개가 두개되고 세개되고 그러다가.. 이리저리..크라운이빨이 수북하네요

그나마 때워놓은 이빨이 몇개있는데 결국 덮어쒸워야 하거던요

또 이빨갈아서 덮어쒸우는거 생각하니 어휴 돈도 돈이지만

정신적 고통입니다..

치아에 들어간 돈만해도 집몇채는 샀을라나요?

오십이라고 하면 한 이십년만 더 살다가 갔음 좋겠는데 그때까지 이빨이 탈이 없진 않겠죠?ㅠ

너무 너무 우울해요

이비후과나 내과가서  목아프다고 가면 입 벌리라고 하면

제일 창피해요 ㅜㅜ

치아좋으신분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

 

IP : 115.41.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아는
    '23.10.31 6:35 PM (221.144.xxx.81)

    유전이던데요
    아직 50전이신데 좀 빠른감이
    있는거 같긴한데 어쩌겠어요..
    살살 달래며 살아야죠

  • 2. ..
    '23.10.31 6:36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 보다 건강한 부분도 많을테니 힘내세요

  • 3. ...
    '23.10.31 6:52 PM (58.234.xxx.222)

    큰병 안걸린게 어디에요.
    그 나이에 암으로 떠난 사람도 주변에 있어요.

  • 4. 무슨
    '23.10.31 6:57 PM (222.120.xxx.133)

    크라운에 슬퍼하세요? 저는 약간 어린데 임플란트가 8개인가 해요. 브릿지 이도 있구요. 사람마다 다르지요.
    저는 대신 눈도 좋고 큰병도 없어요.부정적인것 보다 좋은거 찾아 살고 싶어요.
    기술 좋아져서 이가 있지 저는 제 온전한이가 몇개 안된그 그마다 뿌리가 다 짧아서 ㅠㅠ. 더 나이들면 모두 임플란트 판점 이미 받은 상태입니다

  • 5. 이해해요
    '23.10.31 7:21 PM (211.234.xxx.229)

    치과는 돈쓰고 아프고 시간도 많이 써야하고 가끔 이상한 치과도 있고.. ㅠㅠ 그런듯. 저도 치아 안좋아서 늘 걱정이에요.

  • 6. 50대
    '23.10.31 10:04 PM (211.234.xxx.41)

    저도 10개이상 다 씌우고 떼운 치아인데 임플란트 아닌게 어딘가싶어요.
    치아 뿌리도 짧고 충치가 잘생기는 치아라니 타고난걸 어쩌겠어요.
    그나마 관리라도 잘해서 최대한 오래 내 치아를 사용하도록해야겠죠.

  • 7. ㅇㅇ
    '23.10.31 10:37 PM (121.152.xxx.48)

    저는 60인데 어금니가 전부 유치예요
    임플라트 2개 했어요
    치통을 앓아 본적은 없는데ㅠ
    어금니가 어느날 갑자기 못 쓰게
    될 거 라네요 위태롭다고
    유치인데 오래 쓴거라면서
    어쩌자고 어금니 하나도
    똑바로 안 났나 싶어요

  • 8. 이상한게
    '23.11.1 10:51 AM (1.229.xxx.140)

    저도 비슷한 나이
    30대 후반부터 앞니 포함 틈새나 뒤로 자잘하게 충치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근데 정말 아픈거 2-3개는 치료했는데, 나머지는 두었거든요
    앞니 작은 충치도 치료할 때 보니 거의 다 긁어내고는 씌우기에 그래도 내 이로 지내 보자 하는 마음도 있고
    친정엄마가 젊어서 충치 치료 후 그옆에거, 또 옆에거 이어서 .그러다.. 제 나이 이전 이미 부분 틀니 하시고... 그러다가 지금은 거의 임플란트, 치아에만 중형차 한대 이상 비용들었어요.
    그걸 보고는 아프면, 필요하면 하자 하면서 지내서, 15년 이상 지났는데 점처럼 충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커지지도, 아프지도 않아요
    더 나이들면 문제 생기면 임플란트 하지 하는 맘인데요..
    충치가 진행 안하는 경우도 있나봐요. 치과 선생님들은 절얼대 아니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42 혹시 최경영 기자님 보유주식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질문 21:37:28 39
1799941 [단독]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그냥 21:34:25 319
1799940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21:33:52 125
1799939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1 21:33:31 148
1799938 연말 정산 의료비 ........ 21:33:12 51
1799937 수능금지송처럼 절 하루종일 괴롭힌 노래ㅠ Ok 21:30:54 125
1799936 제가 들어가면 빠지는 이유..??? 1 뭐지 21:30:00 317
1799935 삼양 소고기라면은 1 ... 21:28:48 209
1799934 연금저축할때요.. 4 .. 21:22:28 364
1799933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밝혀낸 정청래가 사라진 K-TV 영상의 진실.. 9 대단해 21:21:17 472
1799932 자존감 낮았던 제 20대 연애이야기.. 13 똥차 컬렉터.. 21:18:30 706
1799931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5 트라이07 21:16:36 658
1799930 누가 힘들어하면 1 ㅇ ㅇ 21:15:00 220
1799929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12 ㅇㅇ 21:13:55 1,198
1799928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역시 21:13:11 202
1799927 로봇이 따라하는 정도네요 2 ........ 21:10:13 287
1799926 초벌부추 요즘 맛있네요 3 blㅁ 21:08:57 430
1799925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19 ㅇㅇ 21:08:10 838
1799924 친구가 심심할땐 주구장창 연락하다가 필요할땐 잠수 aa 21:04:32 356
1799923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복잡한문제 21:03:27 461
1799922 대통령이 곤혹스러워 했던 표정 2 원형탈모 21:01:11 986
1799921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4 ㅇㅇ 21:00:38 752
1799920 커피값 2 모름요 20:59:57 509
1799919 윤*인 주*순 이런 사람들도 임명직 가능할까요? 21 .. 20:52:24 602
1799918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4 인미 20:48:54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