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개 두마리가(7살이에요) 다 새벽녁에 번갈아 가며 공복토를 하네요
2-3주전부터 남편이 아침저녁으로 두마리 산책을
한번에 30,40분~1시간을 시켜요
그전에는 저녁에 30분도 할까 말까 했는데
(주 3,4번 한듯)
운동량 늘며 속이 싹 비어서 그런걸까요?
하루 세번 밥주기는 힘든데
자율배식하라고 사료를 부어놔야 할지..
밥시간이 아침저녁 8시이고 식전 산책을 주로 하거든요 . 식후 산책으로 바꿔볼까요?
근래에 개 두마리가(7살이에요) 다 새벽녁에 번갈아 가며 공복토를 하네요
2-3주전부터 남편이 아침저녁으로 두마리 산책을
한번에 30,40분~1시간을 시켜요
그전에는 저녁에 30분도 할까 말까 했는데
(주 3,4번 한듯)
운동량 늘며 속이 싹 비어서 그런걸까요?
하루 세번 밥주기는 힘든데
자율배식하라고 사료를 부어놔야 할지..
밥시간이 아침저녁 8시이고 식전 산책을 주로 하거든요 . 식후 산책으로 바꿔볼까요?
아침식사를 7시로 당기세요. 아침에 식후산책되게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서. 아침산책빼고 11시 좀 따뜻할때합니다. 밤늦은산책도 날이차가워 빼고. 낮에만. 합니다
소형견은. 30분정도 자주하는게 좋다고 하고
밥은. 자동기계. 사면 시간되면 밥나오는걸로. 추천합니다
저는 꼭 식후산책으로 해요. 배변도 시원해하구요 공복토면 밥먹이고 나가세요~8시에 밥도 안막고 산책이라니 개들 배고프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