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은 isfp

ㄴㄴㄴㄴㄴ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23-10-30 00:16:37

누구랑 경쟁하는거 싫어하고

이기고 싶지도 않고  ㅠㅠ 

여성 ceo, 임원같은건 꿈도 안꿔요. 그냥 편한게 최고인 저같은분계시죠? 혹시 isfp세요??

IP : 180.68.xxx.24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0.30 12:20 AM (118.235.xxx.107)

    저는 중간에 nt인데 경쟁 싫고 승진 싫은 건 똑같은데 관리자는 돼도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쟤보단 낫지 하는 맘이 있어서요.

  • 2. ㅇㅇ
    '23.10.30 12:27 AM (118.235.xxx.107)

    Nt 특성인지 모르겠는데 상위직 맡을수록 일이 더 쉬워요. 크게크게 보니까..그래서 관리자는 해도 될 것 같은데 관리자 되기까지의 암투랄까 이런 게 스트레스라 굳이 따지면 그냥 살래요ㅎㅎ

  • 3. 다 비슷한데
    '23.10.30 12:41 AM (118.222.xxx.65)

    막상 경쟁하게되면 이기고 싶어요.

  • 4. 11122
    '23.10.30 12:43 AM (106.101.xxx.247)

    저 isfp인데 비슷해요
    경쟁 싫고 1등 싫고 학교 다닐때 임원도 싫었어요

  • 5. ^^
    '23.10.30 1:00 AM (125.178.xxx.170)

    딸아이가 같은데 궁금해요.

    진짜 매사에 귀찮아하고
    계획 같은 것 안 세우고
    그러나 좋아하는 일,, 해야할 일은
    책임감 갖고 잘 하는데
    원글님도 그런가요.

  • 6. 11122
    '23.10.30 1:14 AM (106.101.xxx.2)

    Isfp에 집순이고 만사가 귀찮은데
    일은 또 엄청 열심히 잘해서 남들보다 빠르게 자리잡고 관리자급으로 가요
    남들은 저를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네요
    지금은 집주변에서 자영업 작게 시작했는데 월 천도 넘게 벌고 무지 잘되네요 3~4백 벌어도 불만없는데도 그래요

  • 7. ...
    '23.10.30 1:43 AM (211.243.xxx.59)

    저도 isfp인데 똑같아요

  • 8. ...
    '23.10.30 1:45 AM (123.215.xxx.126)

    저네요. 경쟁 싫고 이기는 것도 관심없는데
    좋아하는 일은 푹 빠져서 열심히 하고 일을 제대로 안 하는 게 용서가 안 돼서 제 할 일은 똑부러지게 합니다.

  • 9. 맞아요 ㅋ
    '23.10.30 6:32 AM (211.234.xxx.57)

    경쟁 싫어요
    경쟁조차도 자존심 상해요 ㅎ

  • 10. 저두
    '23.10.30 7:05 AM (61.101.xxx.163)

    경쟁 싫어해요.ㅎㅎ
    샘도 잘 안나요. ㅎ
    누군가 잘되면 좋겠다 축하한다 부럽다 끝.ㅎ
    극 i이고 sfp입니다

  • 11. Jyt
    '23.10.30 7:09 AM (27.167.xxx.241)

    순위매기는 것은 싫은데 남이 군림하려는 것 또한 싫어요
    그리고 하고싶은 일은 성취욕이 커요

  • 12. 오와
    '23.10.30 7:46 AM (110.15.xxx.202)

    집순이에 경쟁 싫고 임원 싫고
    근데 하고싶은 일 성취욕 있고
    저도 그러네요
    그리고 미술 음악 춤에 관심높고 다 평균이상고요
    남이 잔소리 하는거 진짜 싫어합니다

  • 13. ㅇㅇ
    '23.10.30 7:55 A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Infp인데 똑같아요

  • 14. . .
    '23.10.30 8:04 AM (180.67.xxx.134)

    저랑 같으시네요. 극 i인데 경쟁해서 밟고 일어서는거 싫어하고 남한테 나서는것 진짜 두렵고요. 혼자 사부작사부작 하는거 좋아해요. 대인관계 성적표는 0점이에요.

  • 15. 나무
    '23.10.30 8:18 AM (223.62.xxx.172)

    오 ㅋㅋ 대박
    저예요. ISFP
    경쟁과 시기질투가 없는게 복이다 싶기도
    (어쩌다보니 강남, 명문대, 대기업이라
    주변에 잘난 이들이 워낙 많아서)
    승부욕이 있었으면 지금보단 좀 더 잘났을까 싶기도 ㅋ
    근데 저는 제 친구들이 잘 되는 것도 시기심 없이 좋아요.
    우왕 부러워 ㅡㅡ 하고는 끝
    그 감정에 매몰되지 않는 제가 기특해요.
    잘 살아봅시당 ISFP들!!

  • 16. Istp
    '23.10.30 8:21 AM (39.117.xxx.171)

    저 istp인데 그렇습니다
    경쟁의식 거의 제로..그냥 좋겠네 잘했네 끝
    저도 편안하게 스트레스 없는걸 최고로 삼아요
    나가서 일하면 기백만원 버는 프리랜선데 이력서를 못내겠어요 뽑아줄까봐 그럼 나가서 머리빠지게 일해야하니까ㅜ

  • 17. 다른데
    '23.10.30 10:38 AM (39.122.xxx.59)

    esfp 인데 똑같네요
    사람 엄청 좋아해요 ㅎ 경쟁따위 없이 모두 내친구 ㅎ

  • 18. ㅎㅎ
    '23.10.30 10:49 AM (59.6.xxx.225)

    isfp 가 모순덩어리래요 ㅎ
    게으르면서 책임감 강하고
    착하면서도 아닌 건 칼같이 아니고
    i라 혼자 있고 싶은데 사람들 만나면 겁나 잘 어울리고..

    너도 위에 '나무'님이랑 똑같아요
    경쟁심 없어서 한 자리 두고 누구랑 경쟁하는 거 딱 질색이고
    시기질투 없어서 남 잘되는 것도 그냥 같이 좋아해요

    질투가 얼마나 스스로를 괴롭게 하는지 알기 때문에
    질투심 없는 내가 참 기특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약간의 경쟁심과 근성만 있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했을 거란 아쉬움도 있네요

  • 19. ...
    '23.10.30 2:01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어 맞아요. 경쟁심 질투심 같은게 없어서 누가 잘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20. ...
    '23.10.30 2:02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어 맞아요. 경쟁심 질투심 같은게 없어서 누가 잘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혼자 있는거 좋아하지만 막상 사람 만나면 잘 어울립니다. ㅋㅋ

  • 21. ...
    '23.10.30 2:04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어 맞아요. 경쟁심 질투심 같은게 없어서 누가 잘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혼자 있는거 좋아하지만 막상 사람 만나면 잘 어울리는 것도 맞네요.


    내가 경쟁이 싫어서인지 남이 위에서 군림하려고 하는 것 싫어하는 것도 맞구요. 그꼴 안 보려고 저 터치 못하게 능력키웁니다.

  • 22. ...
    '23.10.30 2:07 PM (112.168.xxx.69)

    어 맞아요. 경쟁심 질투심 같은게 없어서 누가 잘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혼자 있는거 좋아하지만 막상 사람 만나면 잘 어울리는 것도 맞네요.


    내가 경쟁이 싫어서인지 남이 위에서 군림하려고 하는 것 싫어하는 것도 맞구요. 그꼴 안 보려고 저 터치 못하게 능력키웁니다. 경쟁심은 없지만 성취욕은 있다는 말이 맞네요 그 덕분에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질투심 없는 제 자신이 좋습니다.

  • 23. ..
    '23.10.30 5:12 PM (220.78.xxx.253)

    I중에 제일 e같고
    S중에 제일 n같고
    F중에 제일 t같고
    P중에 제일 p같은게 isfp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24 28현숙영식 사귄대요 와우 18:33:08 47
1804023 쓰레드에서 파이어 난 글 2 18:32:26 69
1804022 시동생네가 벌써 시조카한테 증여를 하겠대요 재산몰빵 18:31:47 128
1804021 매 끼 양배추 드시는 분 계세요 1 ㆍㆍ 18:31:14 77
1804020 코스트코 백합조개 유통기한 .. 18:27:41 48
1804019 이따끔기자 회사 옮겼네요 어머 18:25:46 182
1804018 아침에 영양제 먹는게 꺼려져요 2 ㅇㅇ 18:25:27 157
1804017 어느 스님의 유튜브 채널을 보면서 황당 2 ... 18:25:17 258
1804016 하루에 3~4시간 일하는 곳 있을까요 3 .. 18:25:08 257
1804015 중학생 남아 생일선물 친구들과 서로 챙기나요? 1 18:25:07 39
1804014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1 ㄹㅇ 18:21:59 144
1804013 서산유방가옥 4월초 쯤 수선화가 만개하나봐요. 너무 이쁘네요. .. ㅇㅇㅇ 18:19:26 135
1804012 세탁기를 돌렸는데 사탕이랑 같이 돌렸어요 어쩌죠ㅠㅠ 1 리서피한 18:13:10 345
1804011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 9 ........ 18:12:23 590
1804010 광화문 광장에 왼쪽 녹색 구역은 뭐에요? 2 -- 18:12:13 434
1804009 동네 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밥을 사줘요 4 ㅇㅇ 18:12:07 689
1804008 아이가 돈많은 아빠한테 간다고합니다 24 ㅇㅇ 18:11:32 1,210
1804007 이런 말에 듣고 어찌하세요? 8 그냥 18:09:52 411
1804006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3 세입자 18:03:26 396
1804005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7 좋은 날 18:02:57 894
1804004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6 ../.. 17:55:29 288
1804003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20 베베토ㅓ 17:51:24 1,203
1804002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6 ㅡㅡ 17:49:53 534
1804001 뉴이재명의 노통 비난을 보며 왜 15 겨울 17:47:15 285
1804000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8 Oo 17:46:19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