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챈들러 빙이 죽었어요

여러분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23-10-29 15:54:19

여러분.

프렌즈의 챈들러 빙이 죽었어요.

매튜 페리.

너무너무 슬프네요.

모니카와 똥냥꽁냥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겨우 69년생인 오빠네요..

RIP

IP : 124.54.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9 4:12 PM (117.5.xxx.100)

    안돼 챈들러 ㅠㅠ

  • 2. ...
    '23.10.29 4:13 PM (14.36.xxx.99)

    정말 충격 ㅠㅠㅠㅠㅠㅠ

  • 3. R. I. P
    '23.10.29 4:14 PM (211.234.xxx.242)

    챈들러 너무 안타까외요 ㅠㅠ

  • 4. ..
    '23.10.29 4:22 PM (221.161.xxx.143)

    프렌즈 촬영 중에도 약물 문제 때문에 동료들이 많이 도와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에 살도 많이 찌고 약물 문제 계속 있고 그래서 안타까웠어요. 직접적인 사인이 약물은 아니지만 오랜 약물중독이 건강을 해치긴 한거 같아요. 이젠 평온하시기를ㅠㅠ

  • 5. 어머..
    '23.10.29 4:22 PM (121.142.xxx.203)

    69년 생이면 아직 창창한데..
    좋은 곳으로 가세요~

  • 6. ...
    '23.10.29 5:30 PM (58.230.xxx.189)

    저도 오늘 아침에 기사보고 깜짝 놀랐으나.... 이 사람은 이럴거 같았어요.

    프렌즈 방영시에도 몸무게 변화가 드라마틱했었죠.

    사고 후 약물 중독 됐다던데.. 안타까워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 7. 프렌즈 찍으면서
    '23.10.29 5:46 PM (121.134.xxx.62)

    힘들었었다고는 하지만 보는 우리는 너무 재밌고 유쾌했었지 않나요? 매튜 패리가 아닌 챈들러 빙은 상상할 수 없어요. 약물로 건강이 악화되어 나이에 비해 너무 늙어버려 슬펐는데 결국 이른 죽음까지… ㅜㅜ

  • 8. 어머나...ㅠㅠ
    '23.10.29 7:02 PM (125.240.xxx.204)

    동갑내기였네요.
    미운 정 고운 정...비록 모르는 사람이지만
    챈들러로 정들었는데...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왠지 우울해보이는 사람이었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98 라꽁 & 에쉬레 버터 드시는 분들, 깜짝딜이요~~ 버터 19:59:39 8
1799597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 19:59:24 23
1799596 선방 스님들 동안거 하얀거 월급 1 해제비 19:57:01 121
1799595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2 슈퍼리치 안.. 19:56:11 212
1799594 고2 생기부 확인했어요. ㅇㅇ 19:55:16 87
1799593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5 19:45:16 865
1799592 화요일 어깨다 생각하시고 주식 매도하심이~~ 10 주식 19:45:00 733
1799591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19:43:56 201
1799590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6 .. 19:41:40 466
1799589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19:37:05 552
1799588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6 ㅁㄶㅈㅎ 19:34:39 508
1799587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9 ... 19:31:47 793
1799586 두바이공항에 4 19:26:47 1,282
1799585 주식 시작한 이후 9 휴일 19:26:32 1,095
1799584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7 ... 19:24:03 937
1799583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19:21:51 278
1799582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19:17:59 449
1799581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19:17:33 580
1799580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4 .. 19:16:03 1,031
1799579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2 ㅅㅅ 19:15:32 1,387
1799578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19:13:07 103
1799577 빵까페에 왔는데 10 드럽게비싸네.. 19:09:57 1,064
1799576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7 ㅇㅇ 19:09:56 700
1799575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8 달아 19:05:42 416
1799574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19:03:16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