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불법 성매매 혐의로 고발. 룸살롱 접대부 "해운대로 2차 갔다" 증언+법인카드로 결제
이(진호)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촬영 차 부산을 찾은 김세의, 김용호 전 기자와 직원 2명 등은 현지의 한 유흥업소를 찾았고 이후 성매매가 이뤄졌다. 당시 이들 4명은 총 4명의 유흥업소 여성들과 함께 유흥을 즐기고 이 중 3명은 성매매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유튜브에는 이씨가 올해 2월 부산에 있는 문제의 룸살롱을 방문해 지난해 ‘가세연’ 측 술자리에 동석한 여성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도 들어있다.
김세의를 접대했다고 주장한 여성은 녹취록에서 “(김세의가) 서면에서 인터뷰가 끝나고 달맞이 공원에서 ‘조국타파’를 한다고 하더라. 김용호는 술이 떡이 됐는데 ‘가세연’ 구독을 눌러달라고 했다. 꼼데가르숑 옷을 입고 있었다”면서 “2차 갔었다. 해운대 뒤에 OOOO 모텔 아닌가. 장부에 있으니까. 술값이 250만원 나왔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