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안한 집 보셨나요?

근데 조회수 : 4,292
작성일 : 2023-10-28 13:56:12

집집마다 보면 꼭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잖아요

어떤집은 아이들은 모두 바르고 정상인데 아빠란놈이 바람피고 다니고 돈문제 일으키고

또 어떤집은 부모는 좋은데 애가 사고치고 다니고 가출하고 ...

평안한 집도 많겠죠??

IP : 59.31.xxx.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28 2:04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팔자 대박인 인간관계는 평안한 사람도 있긴한데
    그대신 돈이 좀 없다던가...
    다른 조건이 기울기도 해요

  • 2. 그냥
    '23.10.28 2:04 PM (223.38.xxx.221)

    건강.돈.사고 이런거 큰 문제 없으면 평안하죠
    그외 자잘한것들은 다 감수하고사는거죠

  • 3.
    '23.10.28 2:06 PM (59.31.xxx.9)

    한 두집 정도 봤는데
    먹고 사는데 힘들어서 그렇지
    서로 의지하며 잘 살더라고요
    최악은 먹고살기도 힘든데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 있는거

  • 4. 그런
    '23.10.28 2:21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상황에 대처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아요
    똑같이 속썩이는 가족 구성원이 있는데
    괜찮아 달라질 거야, 그 정도는 괜찮아 하는 무던한 태도면
    가정이 별 큰 일 없이 보이고
    반대로 으악! 어떡해 큰 일 났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나만 불행해 이러면 가정이 더 문제가 있어 보이고요
    당사자의 성격에 따라 남의 눈에 비치는 평온함의 온도는 달라지는 거 같아요

  • 5. ...
    '23.10.28 2:2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이야기 하시는건 좀 최악이신거고.... 자잘한것들이야 있겠죠 ... 자잘한거까지 없는집은 거의 없지 않을까요.나 정말 전생에 나라 구했나 스스로 느끼면서 맨날 사는 사람들은 잘 없을것 같아요

  • 6. ...
    '23.10.28 2:24 PM (114.200.xxx.129)

    원글님이 이야기 하시는건 좀 최악이신거고.... 자잘한것들이야 있겠죠 ... 자잘한거까지 없는집은 거의 없지 않을까요.나 정말 전생에 나라 구했나 스스로 느끼면서 맨날 사는 사람들은 잘 없을것 같아요 112님 의견에도 공감하구요..제3자가 볼때는 그렇게 보이기는 하죠

  • 7.
    '23.10.28 2:25 PM (125.178.xxx.88)

    겉으로봐선 있긴한데
    속은모르죠
    수백억대부자인데
    만날때마다 우울하다 불행하다 하는 사람을알아서 ᆢ

  • 8. 네^^
    '23.10.28 2:45 PM (121.162.xxx.174)

    전 대부분일 거라 생각해요
    시가, 본가의 친,외가
    사는 정도도 다 다르고 누군가 아프기도, 누군가 실직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큰 그림? 에선 무난무난 살아요

  • 9. ㅇㅇ
    '23.10.28 3:18 PM (223.39.xxx.20)

    우리집요
    대부분 그렇죠

  • 10. ㅇㅇ
    '23.10.28 3:29 PM (112.162.xxx.50) - 삭제된댓글

    그건 죽을때까지는 장담 못하는거 아닌가요?
    현재 평안해도 미래는 모르죠
    말년에 부모, 자식 등 누구땜에 풍비박산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당장 올초에 말년에 망한 시댁글 올라왓었는데 찾을려니 삭제했는지 없네요

  • 11. 시어머니??
    '23.10.28 3:55 PM (211.235.xxx.13)

    가만히 있어도 오래전 조상이 물려준땅
    팔렸다고 연락와서 돈생김....

    나는 가만히 있다가 개평 주셔서
    맛난거 사먹음 ㅋㅋ

  • 12. ...
    '23.10.28 4:17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그럼요
    두루두루 평안하고 건강하고 아이들도 잘 되는 집도 많지요.
    제 주변에 많아요.
    가끔 힘들었다고 하는게 부모님 편찮으셔서 마음 아픈거, 아이가 재수한거 뭐 이정도요.
    부모님 독박 간병 그런 상황 아니고 도우미 다 쓰고요
    아이도 재수는 했지만 상위권 대학 걸어놓은 상태였어요. 그분 입장에서는 그게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에요.

  • 13. 제가 느끼기엔
    '23.10.28 4:21 PM (106.73.xxx.193)

    뭐가 안 좋은 사람들은 다 안 좋고 일이 잘 안 풀리고
    모든게 평안한 사람들은 일이 잘 풀려요.
    사주팔자가 편해서 다 잘 풀리나 싶고
    사주팔자가 나빠서 일이 꼬이고 돈 없으면 아프기까지 한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73 21개월 조카가 놀러 왔어요~ 키페모카 22:56:49 69
1800572 70년생인데,,자꾸 인생정리를 하고있어요 2 인생 22:51:18 419
1800571 당대표.. 정부 검찰개혁TF의 꼼수에 돌직구를 날려버림 5 .. 22:51:15 131
1800570 90대 어머니 정형외과 3 Sos 22:37:35 478
1800569 취미로 배우는거 있으세요 3 .. 22:33:33 580
1800568 정청래.짜증나네 2 ㅇㅇ 22:32:08 590
1800567 주식 절대 많이 떨어질수가 없어요 10 ㅇㅇ 22:30:38 1,829
1800566 어제부터 좋네요 22:29:57 207
1800565 정청래는 무슨 낯짝으로 저길 나와 있네요 30 22:25:17 994
1800564 시댁 부자라지만 덕본거 1도 없어요 15 ㅇㅇ 22:22:02 1,267
1800563 고2, 1학기 중간고사 과목 형평성 관련 여쭙니다 3 고2맘 22:21:05 256
1800562 이란, 이란 지지한 중국만 호르무즈 통과 3 ㅇㅇㅇ 22:19:48 1,140
1800561 좀 멍청한 행동인가요? 2 ... 22:18:42 499
1800560 온양온천& 신천탕 온천 22:16:27 258
1800559 스카프 추천 받아요 봄봄 22:15:53 184
1800558 김어준이 정청래 악수건을 왜 언급해야하는지 모르겠음 17 22:14:25 537
1800557 전세 왜 이렇게 없나요? 25 .. 22:10:06 1,339
1800556 40대 중반, 필라테스와 유산소로 다이어트하는데 효과 좋네요 1 다이어트 22:08:20 640
1800555 봄이 온듯 바람이 다르네요? 장담그기 첨해봐요 1 내일 22:05:59 422
1800554 서을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없는 학교도 있답니다 4 초1 21:49:39 1,135
1800553 기숙사간 딸! ㅜㅜ 10 21:48:35 2,322
1800552 임대차보호법상 고지기간 7 ..... 21:47:57 422
1800551 브리저튼,아웃랜더 비슷한 미드, 영드 추천 부탁드려요 3 ... 21:47:48 446
1800550 고2 기초조사서 어디까지 써야할까요? 8 ........ 21:44:26 493
1800549 내일 주식장 참고하세요. 3 ... 21:44:14 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