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집도 없고 몸도 아프고
국민연금 2039년부터 100만원 나온다는데
혼자 사는 노인이 살수 있을까요.
차 없고 싼 빌라 자가에서 그야말로 밥 만먹고 살수있는건지요...지병도 있어서 병원비도 내야 하는데
월 100만원 연금으로 아픈 독거 노인이 생존할수 있을까요...
(심장 관련 질환이 있어요...)
미래만 생각하면 두려워요... 죽고 싶은데 비참하게 연명하다 죽는것은 무서운 양가 감정이랄까요..
말 그대로 집도 없고 몸도 아프고
국민연금 2039년부터 100만원 나온다는데
혼자 사는 노인이 살수 있을까요.
차 없고 싼 빌라 자가에서 그야말로 밥 만먹고 살수있는건지요...지병도 있어서 병원비도 내야 하는데
월 100만원 연금으로 아픈 독거 노인이 생존할수 있을까요...
(심장 관련 질환이 있어요...)
미래만 생각하면 두려워요... 죽고 싶은데 비참하게 연명하다 죽는것은 무서운 양가 감정이랄까요..
혼자 충분히 살아요
요즘 물가를 감안하면 150은 있어야 할듯요~~
집만있으면 백이면 충분히살지않나요 노인이? 아무리 물가가 올라도 최저생계비는돼죠
솔직히 팩폭해줄수 있는사람이오프라인에서도 있을까 싶네요..ㅠㅠ 이건원글님 제일 잘 아실것 같은데요.. 집이야 진짜 없는 사람이면 국가에서 임대 주택같은것도 제공해주니까 그런곳에 가서 살수라도 있지만 병원비는요..ㅠㅠ
39년후가 내것이라고 누가 보장해요?
당장 코가 석자인 사람이 오버도 참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그 사이 뭐라도 또 모으고 쌓는거지
노인이 무주택에 수입이라곤 국민연금소득100만원이면 차상위정도 되지않나요?
그런 계층은 오히려 혜택이 많은 것 같던데요.
어줍잖게 차상위는 안되고 그렇다고 먹고사는데 걱정없는건 아닌 애매한 계층이 문제죠.
그 집 팔아서 좀 윤택하게 생활하시다가
생활보호 대상자 자격을 얻는 게 더 좋아보입니다.
남은 16년 동안 경제활동 가능하잖아요. 모아야죠.
병원비는 거의 무료라 가능하다네요
60 정도 된 사람이 자긴 가진거없어서 월 100정도 받는데 여행도 다니고
다 한다고...
근데 솔직히 제가 지병있는가난한 독거노인 상태라면 삶의 욕구가 그닥 있을 것 같지 않아서ᆢ
저는 별로 걱정 안될 듯요
지금도 사실 오래 살고 싶지 않고요
수술이 필요하거나 하면 망하는거죠. 100만원이면 그달그달 먹고 쓰면 끝이잖아요
쓰기나름이예요
세식구 200으로 씁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그 정도면 기초연금도 받을 거고 현행 32인데 40만원으로 인상한다했으니
그리고 국민연금도 지금 기준으로 2039년에 100만원 나온다고 안내받았으면 물가상승율 반영되면 실제 수급당시에는 훨씬 큰 금액 받을거예요
그것도 여의치 않은 조건이면 지병 있으니 의료차상위 신청하셔도 병원비는 해결되실 거고요
그래도 국민연금 있는 게 다행이시네요
빌라로 주택연금 받고 노인 기초연금 국민연금이면 생활 가능할거예요
생활비 부담이면 지방으로 이사 가서 텃밭 가꾸고 살면 쌀과 고기만 사면 생활비도 덜 든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