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면서 사는 팔자래요.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딱 내 현실을 봐도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데...
근데 언젠가는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건데 나중에도 고생하면서 사나 봐요.
잘 사는 사람들도 다 젊었을 때 고생하고 피토하면서
노력한 사람이라서 마냥 쉽게 얻은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죠.
근데 분명 많이 갖고 태어나서 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여긴 그런 인생 사는 분들 쫌 계시죠?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싶네요.
고생하면서 사는 팔자래요.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딱 내 현실을 봐도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데...
근데 언젠가는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건데 나중에도 고생하면서 사나 봐요.
잘 사는 사람들도 다 젊었을 때 고생하고 피토하면서
노력한 사람이라서 마냥 쉽게 얻은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죠.
근데 분명 많이 갖고 태어나서 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여긴 그런 인생 사는 분들 쫌 계시죠?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싶네요.
저도 죽는 날까지 일하는 팔자래요. 남편복도 없고, 실제로 그렇고요. 이걸 진작 깨우쳤으면 직업을 잘 갖췄을 걸, 전 전업주부로 살거라 착각했어요. 사람이 가진복이 다 다른 거 같습니다. 노력하면 굶지는 않겠지 생각해요. 원글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