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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직장 이틀만에 그만두면 후회할까요?

자신감떨어짐 조회수 : 3,553
작성일 : 2023-10-24 21:47:16

6시에 일어나 집에서 6시 50분 출발해서 밤 10시에 들어가게 되네요. 참... 직함 하나 그럴싸한거 주고.. 급여는 실수령 330 정도.. ㅠㅠㅠ 

업무 강도가 너무 쎄요. 커피 한 잔 마실 수 없게 바쁘고 회의, 또 회의, 또 보고, 또 보고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달엔 토요일도... ㅠㅠ 

 

다 늙어서 열정페이도 아니고..심난하네요. 

 

그만 두면 더 좋은 조건 구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ㅠ 

 

 

IP : 118.235.xxx.1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hs
    '23.10.24 9:49 PM (220.117.xxx.61)

    돈 궁하지 않으시면 관두시고
    돈 궁하면 해야죠
    쉽게 돈주는 직장이 어딨나요

  • 2. 집근처로
    '23.10.24 9:55 PM (123.199.xxx.114)

    이사가세요.
    요양보호사들 24시간 일하고 24시간 쉬는데
    200만원 받습니다.

  • 3. ...
    '23.10.24 9:57 PM (118.235.xxx.249)

    나이가 어찌되세요?
    몸 상하고 골아요 그렇게 일하면

  • 4. ...
    '23.10.24 9:57 PM (106.102.xxx.24)

    저도 과거에 스카웃되서 갔더니
    업무강도 너무 쎄서
    1년좀 넘게 버티다 그만두고
    나이먹어 다른직장 못구하고
    그랬는데(관리파트)

    기술직인지 모르지만 기술직은
    이직하기 그래도 수월하지 않나요?

    관리직같은경우 돈에 이직하는거
    아닌거 같아요.

    강 오래다닌 회사가 최고.

    누가 이거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 5. 자신감떨어짐
    '23.10.24 10:17 PM (125.128.xxx.47)

    급여 낮은 교육관리직이예요. ㅠㅠ

    남편도 요즘 그런 직장이 어딨냐고 그만 두라고 하는데

    저는 사실 주부도 적성에 잘 맞아요.

    경제적 도움이 되기도 하고 남편이.. 제가 성공하기를 바래요..ㅠ 이 분야는 성공해도 별 거 없는거 같은데...ㅠㅠㅠㅠ

    진짜..슬픕니다ㅡ

  • 6. dk
    '23.10.24 10:36 PM (124.49.xxx.188)

    앗저도 비슷한고민...
    전 10-6시 퇴근인데도 하기 싫네요. 400
    생각보다 일이 너무 많고... 제가 체력이 안돼서 팍팍 늙는 느낌..페이퍼가 너무 많아요..몇개월다니다 관둬야할지...지금 관둬야할지 모르겠어요.첨엔 널럴하다더니 갈수록 야금야금 일을 ...당연한거지만...53세입니다.

  • 7. ..
    '23.10.24 10:3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이직하고 4개월만에 퇴사하는데요.
    다시 4개월 전으로 돌아가면 출근한 그 주에 그만둔다 말할거에요.

  • 8. ㅇㅇ
    '23.10.24 11:48 PM (1.222.xxx.88)

    저도 일하지만 그정도 강도면 못할듯.
    급여 낮다라도 감당할수 있는거 찾으세요

  • 9. 봄봄봄
    '23.10.25 8:14 AM (39.117.xxx.116)

    위에 분이 이미 쓰셨네요,
    50 넘으셨음,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어요, 일을 그렇게는.
    남편의 희망은… 글쎄요….

  • 10. 봄봄봄
    '23.10.25 8:15 AM (39.117.xxx.116)

    그리고 답글 중,
    10-6시, 400은
    칼퇴근 가능하다면 저라면 할 것 같아요.

  • 11. ㅇㅇ
    '23.10.25 9:48 AM (39.117.xxx.171)

    계속 그렇게 일할수없죠
    저라면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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