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눈 너무 붓고 안압 올라 일주일 동안 검사도 못 받아”
https://v.daum.net/v/20231023121502239
아이고..어린 애가 얼마나 아프고 놀라고 힘들었을까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만들죠?????????
“피해자, 눈 너무 붓고 안압 올라 일주일 동안 검사도 못 받아”
https://v.daum.net/v/20231023121502239
아이고..어린 애가 얼마나 아프고 놀라고 힘들었을까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만들죠?????????
대통령실에서 대책회의 한거면 감사 받아야죠
오빠도 학폭 강전 이라던데
직원 2명 이벤트 회사전에 조폭했던거 아닌가요?
저럴수 있나 했는데 이력이...
학폭 가해자들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킬순 없을까요?
저것들이 자라면서 더 악해지면 악해졌지 착해질순 없을텐데
남매가 셋트로 학폭 가해자라니 소름끼치네요
이게 겨우 자진사표 쓰고 넘어갈 일이에요?
김건희 최측근이라던데
임명 과정부터 조사해 봐야 할 듯
경기도 교육청에 자료 요구해서
피해자 가해자 부모에게 국회자료 제출했다고
통보했으니 대통령실도 알고 있었다는거구
경기도 교육청도 사건 은폐할려구 한건지?
수사해야 한다
들고 일어나야죠
애가 너무 불쌍해서 가슴이 터질거 같아요 ㅠㅠ
학폭위도 안열렸대요
국찜만 묻으면 학폭도 기냥 패스네~~~~~
국찜 인맥을 만들어야하나~~~
그 부모에 그 새끼겠지
탈탈 털고 압색도 해 주라
압색이오??ㅎㅎ 조국ㆍ이재명 아니면 압색안하죠
저 정도면 사이코패스네요
사회에서 격리해야 돼요
저 당은 자식 학폭이 인사 발탁 필수 조건인건가?
미친거 아닌가?
그 애비야 지딸땜에 앞길 망친거니 알게뭐고
그 에미는 사랑의 매?? 도대체 뭔생각으로 사는 뭐하는 사람임??
교장은 진짜 강력처벌해야하고
그 학교 학부모든 주변 학부모들 관심 안가지면 다음 희생되는 아이는 누가될지...
끼리끼리 라더니..개C발뇬이네요.. 어린 여자것이.. 찢어죽여야함 저런 애들은
저 사람 어디 보니 석사는 누구 비슷한 고대 대학원이고
학사는 어디에요?
피해자가 또 있다는데 학폭위 열리지도 않았다면서요
김건희 빽믿고 설친건가요?
저건 수사 대상 아닌가요??? 어리다고 봐줘요? 심한데 저건 폭력인데요
ㄴ님 폭력은 당연하고 저건 살인미수에요
전치9주면 어른이면 바로 형사입건에 고소에요
사실이었군요 망막파열 안와골절이라더니
애 눈 잃으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진짜 이 뭐같은 !!!!!!!!!!!!!!!!
ㄴ님 폭력은 당연하고 저건 살인미수에요
전치9주면 어른이면 바로 형사입건에 고소에요
사실이었군요 망막파열 안와골절이라더니
애 눈 잃으면 어쩌려고!!!!!!!!!!!!
진짜 이 뭐같은 !!!!!!!!!!!!!!!!
그냥 넘어가면 안돼요
전치 9주' 진단을 받은 피해 학생은 각막이 훼손되고 정형외과 등 여러 병원을 다녀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 의원은 "(피해자가) 눈 부상만 전치 6주가 나왔고 각막이 훼손될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어 "주먹으로 눈을 때린 것 같다"며 "눈이 너무 붓고 안압이 올라 일주일 동안 정확한 검사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머리와 얼굴, 코·팔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정형외과, 피부과 치료도 받고 있다고 한다"며 "손으로만 때린 게 아니라 우산으로도 때리고 리코더로도 사정없이 때렸기 때문에 상상치도 못할 9주 부상이 나온 거 같다"고 지적했다.
이게 겨우 자진사표 쓰고 넘어갈 일이에요?
김건희 최측근이라던데
임명 과정부터 조사해 봐야 할 듯2222222222222222
우산, 리코더, 주먹
"일주일 간 세 번 폭행했는데 '지속성' 1점"
김 전 비서관 딸이 피해자를 폭행한 것은 문제가 된 지난 7월17일 외에도 두 차례가 더 있었으며 세 번에 걸친 폭력 행위에도 '학급 교체' 처분에 그친 점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됐다.
김 의원은 "학폭위(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두 달 만에 열린 것도 문제라고 보고, 3학년 가해자가 3학년 1반에서 2반으로 학급 교체가 된들 2학년 피해자에게 과연 어떤 도움이 됐겠느냐라는 의구심도 든다"고 꼬집었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어떤 사괴니 대통령실 조치도 없었고 국감 발표후 사퇴의사 밝혔던거네요?
‘사랑의 매’ 라잖아요.
김승희네 부부는 권력 맛을 보고 쌍으로 미친건가요?
딸년이 살인자급인데, 사랑의 매?
김승희네 부부는 권력 맛을 보고 쌍으로 미친건가요?
딸년이 살인자급인데, 사랑의 매?
벌써 포악질을 하는걸보니
사랑의 매 라면서
엄마한테 사납게 맞으며 컸나 보네요
애가 있는데 조신하게 살았어야지
부모가 막사니까 애도 보고배우지 ..
어린 아이가 각막 훼손이라? 평생 공부나 직장 잡는 것도 지장 있을지 모르는데 꼭 금융치료 시켜야 겠어요,
교장포함 담임 어떻게 처신했는지 피해자 학부모 입장 내놔야겠네요
서이초로 배운게 없나보네
그렇게 학폭이슈, 교사이슈 있는 요즘 이 사건이 3개월이나 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부모가 대통령실 직원이라는 이유인가 누구 친구라는 이유일까.
판교초도 감사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선생님들이 어떻게 저럴 수 있죠?
사표는사표고
그거와별개로 수사해야지요
일단이렇게빨리? 한건 자기네들도 알고있었다는거
한씨 뭐하나요??
아빠가 엄마 패는걸 보고자란게 아닐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189 |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 ㅅㄷㅈㄴ | 00:39:53 | 80 |
| 1802188 |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26 | 여론조작세력.. | 00:20:09 | 441 |
| 1802187 |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 푸른당 | 00:17:27 | 138 |
| 1802186 |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 | 00:04:25 | 455 |
| 1802185 |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7 | ........ | 2026/03/12 | 1,498 |
| 1802184 | 식세기 10인용?12인용? 1 | ㅡㅡ | 2026/03/12 | 191 |
| 1802183 |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2 | ㅇㅇ | 2026/03/12 | 1,095 |
| 1802182 | 남친이 중고를 좋아하는데요 11 | ㅠㅠ | 2026/03/12 | 832 |
| 1802181 |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17 | ㅇ | 2026/03/12 | 708 |
| 1802180 | 나솔 사계 이번엔 3 | 누구가 | 2026/03/12 | 909 |
| 1802179 |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1 | 아니 | 2026/03/12 | 880 |
| 1802178 |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6 | 음 | 2026/03/12 | 667 |
| 1802177 | 유병자보험 3 | 타이밍 | 2026/03/12 | 213 |
| 1802176 |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2 | ㅠㅜ | 2026/03/12 | 1,840 |
| 1802175 |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26 | 하하하 | 2026/03/12 | 2,363 |
| 1802174 |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7 | … | 2026/03/12 | 1,344 |
| 1802173 |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5 | 000 | 2026/03/12 | 1,668 |
| 1802172 | 나솔 영수 실제로 보면 더 잘생겼을까요? 6 | .. | 2026/03/12 | 1,123 |
| 1802171 | 유가 폭등중 11 | ... | 2026/03/12 | 2,503 |
| 1802170 | 딴소리들 마시라 검찰개혁 하시라 21 | 오리발 | 2026/03/12 | 397 |
| 1802169 | 어떻게 받는건지 12 | 축의금 | 2026/03/12 | 799 |
| 1802168 | 부동산에 집 내놨다가 직거래 하는데요. 8 | . . . | 2026/03/12 | 2,000 |
| 1802167 | 영화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 2 | ........ | 2026/03/12 | 1,916 |
| 1802166 | 폐차하고 울었어요 29 | 슬픈날 | 2026/03/12 | 3,121 |
| 1802165 | 당뇨전단계 :콤부차 당류0 라서 자주 마시는데 7 | mn | 2026/03/12 | 1,6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