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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댁에서 며칠 주무시나요~?

...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23-09-29 14:47:25

저흰 편도로 5시간정도 거리고

보통 이틀정도  자고 가는데 모기에 소음에 잠자리가 너무 불편해요..ㅜ

하루만 자고 가면 어머니가 좀 섭섭해하시는것 같아서 명절때마다 이틀씩 자고 가요.

저녁쯤 도착해서 2박3일정도 있다 낮에 가거거든요.

추석 전날 좀 일찍 출발하고 낮에 도착해서 오늘 오후쯤 가는게 딱 좋을것 같은데...

이틀 자는건 너무 피곤하네요..

IP : 112.72.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3.9.29 2:54 PM (218.154.xxx.91)

    해피 추석~~같은도시 살아서 며칠전 식당에서 룸 예약해
    반갑게 만나 식사하는 거로 해피추석~~맞이하기
    용돈봉투 주고~~받고 마무리했어요

    저는 시엄마입장~ 충분히 젊은이들 마음이해 하구요
    ᆢ서로 불편해서 명절은 따로 편하게~지내기로 했지요

    시엄마가 편하려면 며느리부터 잘배려해야하기에 ~^^

  • 2. ㅐㅐㅐ
    '23.9.29 3:13 PM (1.237.xxx.83)

    제집에서
    친정은 가깝고 시가는 멀어서
    시가가면 이틀 자고 왔어요

  • 3. ...
    '23.9.29 3:13 PM (1.233.xxx.102) - 삭제된댓글

    ㄴ 넌씨눈

  • 4. 여기서
    '23.9.29 3:21 PM (112.72.xxx.240) - 삭제된댓글

    넌씨눈이 왜 나오나요?? 웃끼는 사람이네~ㅡㅡ

  • 5. ....
    '23.9.29 3:40 PM (221.157.xxx.127)

    10년정도 이틀자다가 하루만자다가 이젠 당일로

  • 6. ...
    '23.9.29 3:50 PM (1.233.xxx.102) - 삭제된댓글

    첫댓글이 눈치없다고요.
    눈치없이 자기자랑. 넌씨눈요

  • 7. 명절
    '23.9.29 4:13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제사가 있어요.

    제사전에 와서 명절날까지 보통 4박 5일은 있었어요. 재수없으면 일주일도 있었구요. 이렇게 오래 있는데도 명절날 친정 간다고 하면 시모가 울고불고 난리치며 못가게 했네요.

    지금은 연 끊어서 시가에 안가요. 명절 돌아와도 전 안부치고 떡 안만들고 음식 많이 안하니 살것 같아요.

  • 8. ...
    '23.9.30 2:14 AM (58.78.xxx.230)

    첫댓글 진짜 넌씨눈 이네요
    시어머니 되실 연배면 글 쓸 때 눈치가 좀 생길만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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