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책도 많이읽고 문해력 낮은 편이아닌데
저 글은 왜 이렇게 난해한걸까요
몇 번을 읽었는데도 아리송하고 어렵네요.
난독증일까요? 진심 어려운 글인데
다들 알아먹으셨는지 댓글은 무척 많이 달렸네요
저 책도 많이읽고 문해력 낮은 편이아닌데
저 글은 왜 이렇게 난해한걸까요
몇 번을 읽었는데도 아리송하고 어렵네요.
난독증일까요? 진심 어려운 글인데
다들 알아먹으셨는지 댓글은 무척 많이 달렸네요
그다지 어려운 내용 아닌데요
어려울게 뭐 있나요.
원글이 시아버지와 친정아버지 모신곳에 가는데
과일이랑 뭐 사가면서 친정식구 공동계좌에서 쓰고
반은 자기 돈으로 메꿨는데
올케가 그걸 알고 맘대로 쓰지말고 투명하게 해라
그랬단 소리 아닌가요??
처음에 이상하게 썼다가 수정했더라구요
마치 원글시가에 쓸돈을 원글친정계비에서 쓰고도 올케욕하는것처럼
조회수 댓비 댓글이 무척 많아
방금 댓글 대강 훓어만봤는데
많은 분들이 난독증 오해를 받으셨군요 ㅎㅎㅎ
흥분을 많이 해서 써서 두서 없었죠
좀 화날만한 상황이긴 했는데
자기 스스로도 마음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쏟아내다시피 쓴 것 같더라고요
뭐가 어렵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글쓴이가 잘못했죠
오해하게 딱 좋게
올케없는 톡방에서
시댁 제사음식사겠다고 해요?
올케 있을때 말해야
오해가 없죠
글쓴이가 잘못했죠
오해하게 딱 좋게
올케없는 톡방에서
형제들이 모은 돈으로
본인 시댁 제사음식까지 사고
그 돈을 내겠다고 해요?
그런건
올케 있을때 말해야
오해가 없죠
댓글만 좀 읽어도 이해되는데
댓글러들이 자기감정 이입해서 이해하는게 어처구니 없어요.
원글이가 뭘 잘못해요??
본인 시댁 차례비용 냈다고 썼잖아요
제발 글좀 제대로 읽고 답글 쓰세요
여기서도 엉뚱한 말을 하는사람이 있네요 에효
한번읽고 다 이해했는데
저런글도 이해못하나요?헐ㅋㅋ
그원글님 보다는 댓글러들이 자기 감정에 이입해서 이해하는게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었어요..
저글 아니더라도 저런류의글 보면 왜 자기 감정에서 이입을 하는건지.. ㅠㅠ
원글님이 먼저 제수를 자기돈으로 선 거예요.
친정용, 시집용 모두
그 중 친정용 비용을 공동경비에서 요구한 거죠.
뭐가 잘못 된 건지.. 이해불가
[팩트 정리]
1. 원글 남매들이 아버지 모신 추모 공원에 같이 감 (매우 중요!!!)
2. 살아생전 좋아하시던 커피와 과일, 떡을 형제가 공동 운영하는 카뱅 계좌에서 쓰기로 함
3. 마침 그 추모 공원은 원글 시부를 모시기도 한 곳이라 겸사겸사(매우 중요!!!) 뵙고 가기로 함
4. 시부에게도 빈손으로 갈 수 없으니 원글 친정 아버지 과일과 떡을 살 때 같이 샀는데 그 비용이 총 22,000원임
5. 그 중 11,000원은 원글 시부용으로 산 과일이므로 원글이 개인 돈으로 채움
6. 올케가 오해를 하고 시부용 과일도 공동 계좌에서 지출한 거라 생각해 원글에게 따짐
7. 원글이 억울해서 82에 흥분한 상태로 글 올림
8. 살짝 오해를 할 수도 있을 법도 한 원글이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고 원글의 댓글로도 상황이 충분히 정리가 됨
9. 원글의 원글과 댓글을 읽지 않았을 법한 댓글이 현재까지도 달리고 있음
10. 82 최대의 집단 난독 사건으로 등극될 판
원래 올라온 글에는 딱 오해하게 적혀있었어요. 계산하고 시가거는 반 내겠다 라면서.
계산법 이상하다할만한 글이었는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댓글들 보고 아차했는지 새로 본인 유리하게 수정 다 해놨네요.
1. 친정 공동계좌에서 성묘음식 그냥 구매하고 시가 음식 산거 반 내겠다 라고 통보.
2. 올케가 원글 동생한테 듣고 단톡방 와서 투명하게 하자.
3. 원글은 올케에게 열 받아서 남편 카톡 보라하고 단톡방 나감.
최초 글에 오해할 내용들 꽤 있었어요.
아 공부 못했던 저도 이해했는데
오해할수도 있게 쓰셨어요
댓글님들 난독증 많다 하는데
그 원글님 글쓰기 점수도 높지는 않은거 같죠? ^^
내용안어려워요
비용에서 절반은 원글이 내고 시부한테 쓴거고
절반은 청구해서 곗돈에 청구한건데 올케가 다 청구한걸로 오해하고 따짐
4가지 없는 올케년
최초 글이 문제가 있었다 해도 수정된 후로도 난독증은 계속 돼요. 심지어는 지금도요. 수정 여부가 문제가 아녜요
ㅇㅇ
'23.9.14 9:27 PM (39.117.xxx.171)
내용안어려워요
비용에서 절반은 원글이 내고 시부한테 쓴거고
절반은 청구해서 곗돈에 청구한건데 올케가 다 청구한걸로 오해하고 따짐
4가지 없는 올케년
-------------
글쓴이가 올케없는 카톡방에서
내가 산건 내겠다 썼대요
결국
올케는 전혀 몰랐던 거니까
형제들이 돈 모은거 투명하게 지출하자
말할수 있는거죠
형제들 모여서 이야기 됐고 단톡방에서도 정산했죠. 남동생이 알고 있으면 됐지 오지도 않고 시가 단톡방에 끼지도 않은 올케한테 따로 보고해야 해요?
올케있는 카톡방도 있다면서
왜 굳이 올케없는 카톡방에 고지를해서
분란을 일으키는지...
올케 욕할께 뭐가있나요.처음부터 다 았는 단통방에서 말했어야죠.
시누에게 따지기전에 남편한테 먼저 물어보는게 순서일것 같은데요
시집행사에는 거의 참석안하는것 같던데 돈문제에는 득달같이 덤벼드니 웃기는 사람이죠
정상적인 사람이면 끝까지 모로쇠로 나가던지 아니면 같이 참석을 하던지 둘중 하나를 합니다
난해할 게 뭐가 있을까요?
몇 번을 읽었는데도 아리송하고 어렵다면
원글님 문해력이 괜찮은 편은 아닌 거예요.
그리고 응? 님...
그 글의 원글님이 올케 없는 단톡방에서 한 얘기를
올케가 따져 물었다는 건 남편(그 원글님의 동생)에게
얘기를 전해들었다는 건데
그렇다면 얘기를 잘못 전한 남동생이 문제죠.
그 원글님 입장에서 올케는 싸가지 없는 거 맞고요.
본인 생각에 만천원 불투명한게 분기탱천할 일이면 제수비용부터 제대로 정산해야죠. 큰시누가 제사 혼자 책임지는건 왜 모른척 하고..
제사야 지내개 샆은 사람이 지내는거죠
요즘 세상에 누가 제사 지낸다고 알아주나요.
아들이 안한다고하는데 딸이 하고 싶어서 한 모양인데
시누가 제사까지 지내는데 돈 만원가지고 투명하라는둥.. 그 원글님 정말 화내실만 해요. 세상에는 진짜 머리나쁘고 못된사람 많아요.
시가 일은 성묘도 안가, 제사도 안지내. 그럼 형제간 일에 발언권도 없는거 아닌가요?
원글이 처음에 글을 아리송하게 썼었어요
처음엔 형제들하고 다 같이 갔단 말도 없어서
혼자 성묘갔나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혼자 간건데 그정도는
개인비용으로 쓰지 뭘 청구하냐 이랬고요
반 나눠 낸 비용도 그냥 시가쪽 상 차리는 비용은
자기가 냈다고 쓰면 될것을 총 비용 나온거에
친정 비용 반은 공금에서 쓰고 시가 비용중 반은
자기가 부담했다 그렇게 써서 왜 시가 비용을
반만 부담하냐 그랬던거예요
위에 1111님이 정확하게 쓰셨네요
그 원글이처음 본문에는 정말 오해하게
글썼어요
그래서 대부분 아버지 산소 다녀가면서
그정도는 그냥 내가 냈을거다.
공동회비는 좀 큰일이나 비용 많이 들어가는거에
써야지 그 몇만원까지 공동 비용에서 써야겠냐
댓글들 쓴거에요
그리고 친정부 산소에 가면서 과일 사면서
시부 산소에도 쓸꺼 친정 비용에서 계산했고
시부 산소 과일 비용은 반 부담했다.
이런식으로 누가봐도 오해하게 글 쓴거였죠
저는 글을 그렇게 앞뒤 잘라먹고 본인 기분
위주로만 써놓고 댓글이 생각대로 안나오면
자꾸 본글 고치거나 댓글로 부연설명 하면서
실은 그게 아니라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되게 짜증나요
오해하게 글 써놓고 댓글 올린사람들 바보만들고.
시간 남아돌아서 본글이 뭐가 달라졌는지
다시보고 댓글로 또 다른 설명 해놨는지
다시 확인하면서 댓글 달아줘야 하나요?
애초에 글이든 회비든 좀 깔끔하게 썼으면
됐을거를 본인이 실수하는건 그럴수 있고
그때문에 오해해서 댓글 단 사람은 난독증 만들고
어휴.
위에 두 댓글님의 글 보니 이제서야....
그런 사정이~
지금 와서 보니 완전 대환장파티..
나솔 82 편이네욬ㅋㅋ
무슨 글인가 지금 봤더니, 원글님이 흥분해서 원글에 정확하게 안쓰셨더라고요 ㅎㅎ
댓글에 추가한 글들 보니 원글이 화날만 했고, 그 올케가 좀 경솔했어요.
자기 남편에게 먼저 확인했어야했죠.
근데 그 원글 자기 부모는 자기돈 아깝고 시부모는 괜찮은 건가요?
돈 몇 푼한다고 친정부모꺼는 공금 쓰자는 심보가 그렇네요
어차피
본인은 시부모 때문에 가는 거면서....
했다는 댓글들이 더 황당.
시부꺼랑 친부꺼 일단 같이 계산.. 시부꺼 반은 내가 계산했다썼는데..
상식적으로 저렇게 쓰면 영수 금액의 반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지 시부꺼의 반이라고 해석하는게 일반적인가요? ㅎㅎ
시부몫의 반이면 사분의 일이구만.
말하고 쓰다보면 대충 빠지는게 있는거지 시시콜콜 일러줘야 알아듣나요? 유치원생도 아니고 어디 경계도 아닌 사람들이잖유.
거기다 일부러 올케 없는 단톡방에 올렸겠어요? 올케가 평소 잘 다니지도 않았고 거의 상관없이 지내왔다고 하는데 잘도 단톡방 좋다고 같이 했겠어요.
여기만해도 시집 식구들이 왜 자꾸 단톡방 부르는지 모르겠다고 짜증난다는 사람들 많잖유..ㅎㅎ
저는 그 글 올라오자마자부터 직관한 사람인데 많이 웃겼어요.
저도 처음에는 그래봐야 11.000 원인데 꼭 공금쓰냐 그게 더 번거롭겠다 썼는데 원글이 바로 댓글 쓰더라구요. 그간 잡다한거 원글이가 사비로 썼었다구요. 그러다 어떤 계기가 있어서 그냥 뭐든 공금처리한다구요. 그리고 추모공원에는 동기간이 같이 가서 같이 나눠먹었다고 ㅎㅎ 썼구요.
그 반을 그 반이 아니라 저 반으로 이해하는게 더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올케가 개싸가지죠
평소 시누가 시댁일 맡아하는데 돈만원 투명하게 쓰라고 전화하는 자체가 인성 안드로메다임
이번에 원글이 돈을 안냈다 하더라도 시댁일에 감놔라 배놔라할 권리가 아예 없는거 아닌가요?
논리 정연하게 못써요
화가 어느정도 가라앉아야 맞춤법 틀린 것도 눈에 들어오고
빼먹은 말도 있구나 알게되죠
난 이해가 안가던데
천원씩 모으는 계좌인지. 무슨 만얼마 썼다고 난리를
치는지.
그 원글을 처음부터 봤는데 이해 안될 정도는 아니었어요.
1천원이든 1백만원이든 수학 영역이지 국어사회 영역 아닌데, 댓글들이 국어사회 문제로 풂.
댓글들과 올케가 이상하던데데요
시가 과일은 본인 돈으로 결제했다잖아요
이게 어려워요
한쪽으로 치우쳐 사고가 매몰인 상태에서
무언가 판단하려들고 재단질하니 글이 똑바로 안 읽히는겁니다.
문해력은 사고의 넓이에서 시작인데 시짜란 프레임을
씌우고 보니 병리현상이 생기는거죠. 노화 퇴화가
다른게 아니예요
처음부터 댓글은 두개로 나뉘었었어요.
친정아버지 찾아뵙는데 고작 11.000원도 계비로 하느냐는 댓글과..ㅎㅎ
그 놈의 반에 꽂혀서 왜 시부꺼 반만 계산하냐는 댓글..
원글이 이상하게 썼으면 첨부터 제대로 독해한 사람들은 다 국어시험 만점자들인가요?
댓글에서도 원글이나 다른 사람들이 다 얘기해줬는데도 원글이 이상하게 썼다는 댓글들...
진짜 사람들 남의 말같은거 안듣고 자기 생각대로만 고집하는구나 알았음..ㅎㅎ
문해력 문제가 아니라 메타인지가 떨어져서죠.
외국인도 아니고 한글이 난해할 이유가 없죠
글을 똑바로 쓰라는데 화가 나 두서없어도 충분히 읽히는 글인데, 초반 한두 댓글에 휘둘려 엉뚱소리 보니 나쏠 돌싱 이더만요
문해력 문제가 아니라 메타인지가 떨어져서죠.
외국인도 아니고 한글이 난해할 이유가 없죠
글을 똑바로 쓰라는데 화가 나 두서없어도 충분히 읽히는 글인데, 초반 한두 댓글에 휘둘려 엉뚱소리 하는거 보니 나쏠 돌싱판 이더만요. 본인들은 뭐가 문제지도 모르고 킄
문해력 문제가 아니라 메타인지가 떨어져서죠.
외국인도 아니고 한글이 난해할 이유가 없죠
글을 똑바로 쓰라는데 화가 나 두서없어도 충분히 읽히는 글인데, 초반 한둘 댓글에 휘둘려 본문은 망각. 엉뚱소리 하는거 보니 나쏠 돌싱판 이더만요. 본인들은 뭐가 문제지도 모르고 킄
문해력 문제가 아니라 메타인지가 떨어져서죠.
외국인도 아니고 이 정도 한글이 난해 할 이유가 없죠
글을 똑바로 쓰라는데 화가 나 두서없어도 충분히 읽히는 글인데, 초반 한둘 댓글에 휘둘려 본문은 망각. 엉뚱소리 하는거 보니 나쏠 돌싱판 이더만요. 본인들은 뭐가 문제지도 모르고 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