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후 일본에 안가고 남은 일본인들 많다는데
또 기득권층 상당수 가계도 거슬러 올라가면
침일파 믾다니 지금 들리는 뉴스보면
분명 혼혈아가 믾다고 밖에는
하프가지는 몰라도 쿼터는 많지 않을까요
해방후 일본에 안가고 남은 일본인들 많다는데
또 기득권층 상당수 가계도 거슬러 올라가면
침일파 믾다니 지금 들리는 뉴스보면
분명 혼혈아가 믾다고 밖에는
하프가지는 몰라도 쿼터는 많지 않을까요
제 친구중에도 두명이나 있어요
두명다 엄마가 일본인이예요
지금은 80세가 다들 넘어셨죠
혼혈은 모르겠고
저들만의 카르텔이 견고 한거 같아요
뭐 호텔에서 일본왕 생일 축하연
자위대 창설 기념식 하는데
참석하는 이들 많잖아요
제 친구중에도 두명이나 있어요
두명다 엄마가 일본인이예요
지금은 80세가 다들 넘으셨죠
분위기로...
서로가 결혼하기를 원했겠어요?
친일파는 일본을 원해도
일본사람들이 이쪽을 우습게 보던 시절...
없는건 아니지만 극소수죠.
역사적으로
뱃길이 충남이 편해서 항상 왜구가 침략
충남인들이 얼굴이 갸름하고 일본틱해요
일제 강점기에 혼혈 많죠
내 친구 할머니도 일본 혼혈인데
몇대 내려오니 살짝 그래도 얼굴에 표나요
갸름하고 눈이 옆으로 길어요.
왜구 침략은 경상도 아닌가요..
잔류일본인들 대구.부산에 많잖아요.
그 자식들이 다를 이어 떵떵거리고 살구요.
대구부산에 부자 많은게 대부분 그 후손들
일본에 한국인들 많듯이 한국에도 일본인들 많아요 티를 안내서 그래요
저 할머니가 일본 사람이에요. 할아버지가 한국 사람이고요. 그런 집들 꽤 되실걸요.
재산 아까워 돌아가지 않은 왜인들 많을듯 함. 지금 우리 사회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그 수가 적지 않을걸로 짐작.
이명박 형은 자기집 문패를 왜이름으로 버젓이 달아 놓은거 한동안 화제가 됐었죠.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119000298
단순히 일본인 혼혈이라고 적대시할 건 아니지 않나요 외할머니의 엄마가 일본 사람이었다고 들었는데 평생 외할머니는 가사일 온갖 노동일로 허리가 굽을 때까지 조용히 일만 하다 돌아가셨어요.
집안 아무도 일본인 정체성 가진 사람 없구요. 제가 외할머니를 많이 닮았는데 남대문시장가지 상인들이 일본말로 말을 걸더군요.
얼굴 작고 세모형으로 갸름해서 그런가.
저는 일본 사람한테 아무런 친근감도 혐오감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본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비도덕적이고 자기이익만 챙기는 인간들이 미울 뿐. 윤과 그 일당 같은 자들이 제일 싫어요.
한국 혼혈인 거 엄청 티내요
한일 혼혈 젊은 세대들은 자기한테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고 자랑하는 시대가 왔더라구요
일본 애들은 부럽다고 하고..
이런 세상이 올 줄이야
드라마와 케이팝 덕분이에요
조부모중 일본인이 있는 언니를 알았는데
키는 작고 피부 까무잡잡하고
눈은 크고 얼굴 작았어요.
연예계에 관심 있었는데 그냥 결혼하고 평범하게 살더군요.
조부모 중 일본인들 많죠
1970년대 후반생들 중
일제 강점기에 좀 살았겠고요
쉬쉬하고 한국인으로 삶
일본인도 많아요. 인터넷에서 봤는데 절친이 군대안가서 너왜군대안가냐 했더니 난일본사럼이러 안가는데 했데요. 학교다닐때 국어못하고 일본어잘해서 별명이 이완용이라 놀렸는데 놀랐다는 일화있잖아요. 진짜 많을것 같아요. 40픓는 분명 일본인일거예요. 왜 여기서 같이살던 일본인들이 해방이후 떠났을거라 생각했를까요.여기서 부자로 사는걸 택했을텐데..
축구경기 한일전 하면
겉으로도 한국
속으로도 한국 응원할까요??
조선족들은 중국응원하고 숨기지도 않던데요.
잔류일본인이나(일본에서 살다가 강제점령시기에 한국으로 살려고 넘어온 사람) 이나 그 후손들(한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어느나라 응원할까요?
일본에서 살다남아온 일본인은 자기 고향에 향수가 있어서 일본응원할 것 같은데..
후손들은 과연 어떤선택을???
축구경기 한일전 하면
겉으로도 한국
속으로도 한국 응원할까요??
조선족들은 중국응원하고 숨기지도 않던데요.
잔류일본인이나(일본에서 살다가 강제점령시기에 한국으로 살려고 넘어온 사람) 이나 그 후손들(한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어느나라 응원할까요?
일본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넘아온 일본인은 자기 고향에 향수가 있어서 일본응원할 것 같은데..
후손들은 과연 어떤선택을???
일제시대이후 일본패망때 윗대가리들보니 서구랑 많이 섞인애들 많습디다
해방후 대략 20만명의 일본인들이 한국에 잔류 했어요. 일본인 혼혈아도 많고, 또 순수 친일파매국노한국인들과 그 후손들도 정계, 재계, 학계, 언론계에 쫙 깔렸어요..또한 일본이 해방후 80여년동안 정부지원금 한국학생에게 장학금주고 뉴라이트친일파 키워내는 작업 꾸준히.해왔습니다 (호서카유지 교수 발언이예요) 그 결과물이 일본문부성 장학생 1호, 뉴라이트친일파인 윤기중교수 아들 윤석열이구요ㅡ.운석열 대선후보때 일본 온 나라가 윤석열 응원했어요. 한국내 누라이트친일파들은 일본 극우와 연계되어 활동해요. 이들은 아마 제2의.일제강점기가 오면 더 좋아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