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틴
'23.9.10 8:32 AM
(175.223.xxx.148)
1-3시 사이 점심식사 푸짐하게 먹어줘야
저녁 안 먹어도 잠이 오더라구요
매번 안먹지는 않고 내킬때만 안먹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2. 저는
'23.9.10 8:36 AM
(124.5.xxx.102)
루틴이 없고요. 직장이 시키는 대로 삽니다.
3. ,,,,,,
'23.9.10 8:45 AM
(119.194.xxx.143)
두번째 댓글 맘에 확 와 닿네요
원글님루틴은 집에 있어야 가능
4. ㅋㅋㅋㅋ
'23.9.10 8:47 AM
(112.166.xxx.103)
저두요..
아침은 안 먹고 씻고 출근하기 바쁘고 (강제간헐적간식)
1시되면 점심주니 그대로 먹고
6시되면 집에 가라니 가고
애 줄 밥해서 먹고
밤에는 학원 스카에서 데려오고.
루틴은 없지만 겁나 규칙적인 삶.
상당히
5. morning
'23.9.10 8:55 AM
(222.118.xxx.31)
-
삭제된댓글
루틴 수행.
나이 들어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루틴이 정말 삶의 핵심이 되더군요.
6. ㅁㅇ
'23.9.10 8:55 AM
(59.4.xxx.50)
-
삭제된댓글
아침 눈뜨면 씻고 8시 출근(강제적 간헐적 단식)
점심 12시
저녁 6시 퇴근 집오면 7시
대충 챙겨먹이고 먹고 씻고 나면 9시
운동? 귀찮
폰보다 자요.
7. morning
'23.9.10 8:56 AM
(222.118.xxx.31)
루틴 수행.
나이 들어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루틴이 정말 삶의 핵심이 되더군요.
'나는 기계다'
'나는 생각이 없다'
이게 루틴이지요.
8. ㅇㅇ
'23.9.10 8:56 AM
(220.121.xxx.190)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수영가고, 다녀와서
강아지 산책 후 아침식사 먹고 일하다 다시 점심식사
강아지 산책 후 2시간정도 일 마무리 저녁식사
그리고 강아지와 1-2시감정도 공원산책을 다녀와요.
다녀와서 집안일 마무리 후 새로운 루틴으로 슬로우버피
시작해서 50개정도에서 100개로 늘리는 증입니다.
9. ㅇㅇ
'23.9.10 9:11 AM
(112.170.xxx.69)
오트밀 50그램은 뭘까요?
죽처럼 만들엇?
아님 마실수 있도록?
텀블러에 넣어서 걷다가 틈틈히 마시나요?
아침 식단과 점심식단은 저도 따라하고 싶네요
점심은 간단히 먹자 해서
빵 밀키트나 라면 먹는데요
야채위주의 단백질은 어떤 음식일까요?
샐러드와 고기 인가요?
10. 스마일01
'23.9.10 9:30 AM
(116.45.xxx.8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강아지 얼굴 5분 만지작 하다 스트레칭40분 출근준비 하고 잡에 와서 내일 먹을 음식 만들고 운동 시작합니다 근력 1시간 근력+유산소 30분 누어서 인터넷 보다 1시간 영어공부 이게 절대 하루가 다르지 않는 저의 루틴이에요
11. ㅇㅇㅇ
'23.9.10 9:30 AM
(106.101.xxx.177)
회사 안다니는 거 넘나 부럽..
12. 아침에
'23.9.10 9:31 AM
(211.246.xxx.200)
-
삭제된댓글
아이 데려다 주고 오면서 꼭 계단오르기.( 뱃살방지)
아침엔 꼭 계란과 무첨가 두유, 사과먹기( 탈모방지, 피부개선)
바깥에선 늘 양산쓰기
덕분에 뱃살 없고, 피부좋은 편이에요.ㅡ.ㅡ
13. 루틴
'23.9.10 9:38 AM
(175.223.xxx.148)
전 직장다니시는 분 많이 부러워합니다
자생능력 보유자이신걸요
더불어
매일 반복하는 출퇴근길도 루틴인거죠
동일한 패턴의 반복
14. 루틴
'23.9.10 9:42 AM
(175.223.xxx.148)
오트밀은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섭취차원에서
생수에만 한 30분 불려 먹습니다
다행히 누룽지 같은 맛을 좋아해서 전 맛있게 먹습니다만
불호인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점심은 되도록 단백질 익힌걸로 100그램과
양을 늘리기 위해 (포만감 느끼려고)
양배추 1/4통. 숙주나물. 알배추. 당근 채 썬 것 등등
되는대로 들기름 넣어 한 냄비 볶아 배불리 먹어요
15. ...
'23.9.10 9:52 AM
(118.216.xxx.178)
루틴이 없고요. 직장이 시키는 대로 삽니다.2222
원글님 루틴이 부럽네요
평온해보여요
16. ᆢ
'23.9.10 9:55 AM
(211.219.xxx.193)
와 그럼 일반식은 전혀 안드시나요?
17. ..
'23.9.10 10:16 AM
(211.206.xxx.191)
저도 일번싣 안 드시는건지 궁금.
오트밀 찬물에?
18. ...
'23.9.10 10:22 AM
(223.38.xxx.127)
딴지거는건 아닌데 출퇴근 길은 루틴이 아니죠 어쩔수없이 하는것과 본인이 안해도 되는걸 선택해서 하는게 진짜 루틴이라고 봅니다
참 의지가 없어서 못해요 ㅠㅠ
19. 루틴
'23.9.10 10:40 AM
(175.223.xxx.148)
저도 어쩔수 없이 해야 해서 하는 것 맞아요 ㅜㅜ
여기저기 몸에 문제가 많이 왔거든요
다만 이것을 ’의지‘의 녕역에 두었더니 하다말다 되길래
기계적이고 습관적인 루틴의 영역으로 밀어넣은거지요
힘드시겠지만 일상의 어떤 타이밍에서라도
본인의 루틴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간단하고 짧더라도요
반복의 힘은 놀랍더라구요
20. 루틴
'23.9.10 10:45 AM
(175.223.xxx.148)
일반식 당연히 먹을때 많죠
모임도 있고 회식도 있고 가족 다 모여 식사항때도 있으니까요
그때는 야채. 단백질 위주로 젓가락질 하고요
외식할때도 메뉴 선정때 야. 단. 위주로 마음이 갑니다
그게 아닌 시간에서는 그냥 습관적으로 이 패턴대로 살려고 합니다
안될거 같고 어려울거 같았는데
하다보니 다 살아지고 배도 그다지 안고프더라구요
아. 함정은 막 살이 빠지고 그러지는 않아요
어제보다 오늘 덜 먹기. 를 지속적으로 해야 이론적으로
저장된 내 지방이 소모될텐데
매일 조금씩 덜 먹기를 매일 이어가기는 힘드니까요
21. 저기 ..
'23.9.10 10:53 AM
(175.223.xxx.148)
님들의 루틴 이야기도 좀 …. 듣고 싶어요 ^^
위 댓글중 오타 ~ 많은데 ㅎ. 수정안할게용 ~~
22. ㅁㅁ
'23.9.10 11:37 AM
(112.187.xxx.82)
저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이후로는 세끼 적당량의 단백질 섭취가
큰 목표가 되었어요
야채는 즐겨 먹었던지라 탄수 줄이고 단백질을 매끼마다 넣어 주는게
진짜 보통일은 아니네요
거기에 식사 후 적당한 운동을 해요
저는 아이들 독립하고 매인 직장이 없다 보니
식이와 틈날때 마다 가벼운 운동
그리고 자기 전에는 눈찜질 잇몸관리 주식 유투브시청ㆍ
주말에는 몰아서 반찬 만들기 ㆍ
대충 이런 루틴으로 살아 갑니다
23. ddd
'23.9.10 12:07 PM
(59.18.xxx.201)
공감되네요. 루틴을 가지고 있고 지키는것 꽤 괜찮은것 같아요.
24. ㅇㅇ
'23.9.10 12:31 PM
(210.178.xxx.120)
직장 26년차,
저의 주중 루틴은 회사가 시키는대로
주말 루틴은 소파늘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