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키에 57kg 에서 53kg.
4킬로 빠졌는데 제일 눈에 띄는 곳이
엉덩이에요.
4킬로나 빠졌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저도 잘 모르겠구요.
바지가 커서 못입겠다... 이런 것도 없어요.
기존 원피스가 좀 이쁘게, 편하게 어울린다..
이 정도예요
근데!
바지 입고 옆을 보면 엉덩이가 완전 납작해졌어요.
잃어버린 엉덩이 어떻게 갖고 오죠??
158키에 57kg 에서 53kg.
4킬로 빠졌는데 제일 눈에 띄는 곳이
엉덩이에요.
4킬로나 빠졌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저도 잘 모르겠구요.
바지가 커서 못입겠다... 이런 것도 없어요.
기존 원피스가 좀 이쁘게, 편하게 어울린다..
이 정도예요
근데!
바지 입고 옆을 보면 엉덩이가 완전 납작해졌어요.
잃어버린 엉덩이 어떻게 갖고 오죠??
운동..
그게 살빠진 게 아니라 근육 빠진 거에요
여자는 근육이 엉덩이 허북지에 집중이라
윗님말씀이 맞아요
근육지키면서 체지방만 빼려면
식단은 당연, 근력운동은 필수에요
브릿지 스쿼트 정도만 해도 달라요
힙은 무조건 중량입니다
센터 가셔서 무게치세요
힙 크게 하려면 얼마나 피눈물 나는데요
물론 저는 힙큰거 신경 안써서 상관없는데 ㅋㅋ( 힙이 크지 않지만 관심 없음) 옆구리살이나 빠짐 좋겠어요 ㅋㅋ ( 옆구리살= 식단 ㅜㅜ)
힙이 중량친다고 커지나요? 궁금..
40후반되니 몸무게는 똑같은데 진짜 엉덩이가 납작해져요ㅜㅜ. 아마 엉덩이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은 는듯해요. 그래서 요즘 근력운동 열심히 합니다. 식빵엉덩이 진짜 싫어요~~
얼굴살이 제일 먼저 빠지는 사람도 있다우..
어떻게 빼셨어요?
4키로면 많이 빠진건데...
전 2키로만 빠져도 배랑 바지 느낌이 좀 달라지는데 그걸 못 빼고 있어요 ㅠㅠ
저는 4키로 빼신게 부럽네요
2키로도 못 빼고 있어서 ㅠㅠ
4키로 빠지면 1인치 줄어든다 하던데 바지같은거 입을때 티 안나나요? 4키로 감량 부럽
엉덩이는 산행이예요 올라붙음
뺐는데 가슴이 없어졌어요 ㅜㅜ
엉덩이 채우기 얼마나 힘든데ㅜㅜㅜ
전 허리부터 빠짐 .
원하는 가슴 허벅지에 안빠지고
저도 4키로 빠졌는데 뱃살과 옆구리, 등살이 많이 빠졌어요. 옷사이즈 많이 줄었고요. 계단과 스쿼트를 꾸준히 하면서 뺀살이라 엉덩이는 전혀 타격받지 않았어요. 전 엉덩이가 워낙 오리궁뎅이 스탈이라 중량없이 계단만 해도 탱탱하게 올라붙어요. 식단도 단백질, 야채 위주로 해서 근손실이 전혀 없었어요.
계단과 스쿼트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50대중반..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타고난 것도 있지 않을까요
전 며칠전 찍은 사진에도 엉덩이가 볼록.. 살집은 좀 있고
걷기와 공원 기구운동만 몇개 해요
55세이고 상비 체형이에요.
살 빠지면 엉덩이, 허벅지부터 가늘어져요ㅠ
딴딴하고 굵었던 팔은
물렁물렁하면서 굵은 팔이 됐구요
비슷한 키에 피티로 58에서 53까지 뺐다가 운동 그만두니 슬금슬금 55되길래 다시 피티 시작했어요. 그래서 52됐는데 옷사이즈는 큰 변화가 없어요. 기존 바지 커서 못 입거나 해야 살빠진 느낌이 나는데 기존 옷들 잘 입어요. 기존엔 딱 맞았다면 지금은 여유있게 맞는 정도..2-3키로는 더 빼야 바지사이즈를 바꿀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살이 1키로 빠지면 얼굴살은 100그램은 빠지는 느낌이에요.
전 얼굴살이 너무 빠져 걱정이에요.
근력운동 할거 아니면 살빼지말아야겠어요.
엉덩이와 가슴이 사라지다니....
힙은 중량 맞아요
https://instagram.com/hotjjung?igshid=MzRlODBiNWFlZA==
그리고 목이 묘하게 더 늙어보여요 ㅠ
가슴이 쑥 빠지는데...
엉덩이라하면 노화와 관련된 경우일 수도..
상비형일거 같았어요.
하비는 4키로에 엉덩이가 사라지지않았어요(저요 ㅎㅎ)
아마 식이와 유산소 위주로 약간 해서 살빼셨을거 같은데, 그리 비만도 아닌데 왜 그러셨어요 ㅜ ㅜ
솔직히 체중보다 체형이 불만이셨을거 같은데
그냥 무게 운동(웨이트)하고 식이 조절은 건강식으로 하는걸로만 했어도 많이 효과 보셨을거에요.
그리고 사실 4키로면 잘몰라요. 특히나 상비형은요. 괜히 그나마 있던 소중한 하체근육만 잃으셨네요.ㅜ ㅜ
지금부터라도 꼭꼭 웨이트 아니면 계단오르기하세요.
정말 그러네요
그나마 있던 소중한 하체근육만 잃었네요
헬스장을 등록해야겠어요
그래서 굶어서 살빼기가 겁나요..
원글님과 똑같은 스팩이고 같은 경험 있어요..ㅠㅠ
엉덩이가 빠져서.. 그 풍성해서 가끔은 부담스럽던 것이 얼마나 그립던지..
지금은
54.~55 인데.. 더 빼고 싶어도 조금 참고 있어요..
다행히 하체에 근육이 그마나 많은편이라고 (특히 엉덩이) 해서
단식으로 뺄 땐 꼭 하체 운동도 하면서 뺍니다.
헬스장 갈 여유가 안되면 조금씩만 먹으면서 저 체중 유지하고 있어요.
전.. 먹으면 바로 찌는 체질이고 간식 좋아해서
정말 노력중이고 동료들은 예쁘다고 까지 하는데
82에선 54~55면 돼지라고 하니 ㅎㅎㅎ
각자의 신체 부위 중 가장 날씬한 부분부터 먼저 빠지는 듯 해요
전 상체 빈약, 하체 통통형-완전 코끼리 다리-인데
3,4키로 빠지면 가슴, 허리 선에서 그냥 끝나고
다리는 미동도 없어요
제 친구도 저랑 비슷한 체형이라 다이어트해도
결과 신통찮았는데 가정사로 스트레스 받아서
10키로 가까이 빠지니까 드디어 다리 살도 빠지더군요
김희선도
유퀴즈 나올 때 청바지
엉덩이 부분 넘 납작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엉덩이 노출 안 해요. ㅋ
스탭퍼 열심히 하는데
도움 안 되고
다리 건강엔 도움 되는 듯.
헬스장 다니던 딸이
저 따라서 달리기하더니
엉덩이 살 빠져서 옷 사이즈가 달라졌다고
런닝 관두고 다시 헬스장 갔어요.
상비체형이시군 했어요ㅎㅎ
하비는 가슴부터 빠지고 상비는 엉덩이부터..
매일 계단 오르세요 탄력붙으면 두개씩요
유산소 무산소 일타쌍피예요
저도 다이어트로 48까지 뺐지만
매일 계단오르기 꼴랑 10층 했는데도
엉덩이 안 잃었어요 ㅎㅎㅎ
윗님 어디서 계단 오르기 하시나요..
저희 아파트는 깨작 깨작의 연속으로 되어 있어서
계단 오르면 뱅글뱅글 도는 느낌이 들어 어지러워요.
사무실 건물 계단은 주차장의 안좋은 공기가
유입돼 있는 거 같아서 오래 하기가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