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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친구들한테

hh 조회수 : 5,229
작성일 : 2023-09-10 00:45:58

요즘은 시부모님 초상에 며느리입장에서 친구들한테는 연락안하는가요

전에는 연락했었는데 사스때 코로나때 돌아가신경우이거나 요즘추세가 시댁일이라고 연락안하고 치루기도 해서요

IP : 59.12.xxx.23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해줬음
    '23.9.10 12:56 AM (211.234.xxx.181)

    싶어요.
    상 치른후 알게되면 조의금은 하겠지만..
    부모님상까지는 친구로서 가야하지만
    시부모 상까지는 좀 마음의 거리가 있네요.부담스러워요.
    남자들은 장인장모상에도 회사동료나 친구들이 대개 오지만
    그건 완벽한 품앗이가 이뤄질때 얘기고
    여자친구들은 들쑥날쑥해서 좀 그래요.
    서운한일 생기고.

  • 2. . .
    '23.9.10 1:13 AM (175.119.xxx.68)

    며느리 본인도 싫어하는 시부모상을 친구들한테 왜 알려요

  • 3. 시부모상
    '23.9.10 1:13 AM (117.111.xxx.4)

    대부분은 위로할 일이 아니고 고생끝났다고 홀가분해하는 일이라서 여자친구들 시부모상은 상 치르고 나서 상 치른 사람이 밥사죠.
    50초반인데 시부모상 치른 친구들 몇 있는데 알리는 사람도 없고 모실때는 병중이라 이러저러하다고 하소연 들어주고 돌아가시고는 정리 끝나고 연락오면 그동안 고생했다고 해주는 정도고 밥은 상당한 애들이 샀어요.

  • 4. 그냥
    '23.9.10 1:14 AM (223.38.xxx.101)

    여자건 남자건 딱 내 부모만 알렸음 좋겠어요
    체면 챙기겠다고 여기저기 알리지 말고요
    저는 그런 편인데
    다 같은 부모라고 알린다는 사람도 있지만
    솔직히 다같은 부모는 아니죠

  • 5. .....
    '23.9.10 1:19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장인장모상도 알리던더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거의 안알리던데요
    지나고 상치렀다고 얘기는 하지요

  • 6. .....
    '23.9.10 1:21 AM (1.241.xxx.216)

    남자들은 장인장모상도 알리던더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거의 안알리던데요
    지나고 상 치렀다고 얘기는 하지요

  • 7. ㅇㅇㅇ
    '23.9.10 1:45 AM (121.170.xxx.205)

    시부모상 알려주는거 너무 싫어요.

  • 8. ....
    '23.9.10 2:04 AM (221.157.xxx.127)

    제친구들은 시부모 친부모별차이 안두고 연락하고 가고 했어요

  • 9. ...
    '23.9.10 2:50 AM (222.236.xxx.19)

    저희 올케 친구들은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다 오던데요... 저희 올케 부모님 저한테는 사돈어르신들은 아직 두분다 살아계시구요. 근데 저희 올케 성격상.. 아마 친구들이 연락하면 다 갈것 같아요. 그런거 엄청 챙기는 스타일이거든요.. 그건 그냥 성격차이인것 같아요.. 저희 올케 친구들 보니까 다 올케 같은 그런 스타일이더라구요. 서로 챙기고 하는사이들요.

  • 10. ..
    '23.9.10 7:35 AM (175.223.xxx.5)

    절대 안해야될 연락이죠 연락받음 솔직히 뜨악해요 시부모랑 나랑 친분있는것도 아니고 제 절친들은 시부모상은 가지도 말고 부조도 하지말자고 얘기가 됐어요. 요즘세상에 비혼도 많아서 기혼들만 경조사비 회비로 받음 비혼들이 불리하잖아요 따로 챙길것도 아니고

  • 11. ..
    '23.9.10 7:36 AM (175.223.xxx.5)

    남자들도 장인장모상 단체 문자 연락오는거 안좋아합니다 문자보고 씹던데요 아주 절친이면 갈까.

  • 12. 무슨 위에
    '23.9.10 8:49 AM (58.231.xxx.67)

    시부모상은
    부고는 알리지도 않고
    위로도 아니고 고생 끝났다고
    상 당한 사람이 밥을 산데요?
    듣기를 처음 듣네요.
    밥을 살 정도면 어느정도 상대방이
    챙기고 찾아뵌거겠죠

  • 13. ㅇㅂㅇ
    '23.9.10 8:57 AM (182.215.xxx.32)

    상치르고 밥사는경우 많아요..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죠

  • 14. 저희 동창은
    '23.9.10 9:00 AM (182.172.xxx.19)

    직계 부모님만 연락하기로 이미 20년전부터 합의(?)
    했어요..친부모님만이요.

  • 15. 남편이
    '23.9.10 9:15 AM (175.223.xxx.59)

    장인 장모상 알리지도 않고 잘돌아가셨다고 지인에게 밥사고 하면 사패소리 들을텐데 며느리가 간병했나 뭘 홀가분해요
    이러면서 딸부자집 상에 가보면 사위지인만 바글 바글

  • 16. 시모가 주는
    '23.9.10 9:20 AM (39.7.xxx.23)

    반찬도 더러워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리고 집에가는 며느리 명절때마다 보이는게 한국인데
    죽었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리가요.

  • 17. 그러게
    '23.9.10 9:27 AM (58.120.xxx.132)

    시댁 발 끊던 손위 형님. 아버님 돌아가시자 친구들 부르고 맏며느리 티 내더라고요. 양심도 없지, 누가 보면 2년간 간병 한 줄 ㅜㅜ. 저는 당연히 친구들 안 불렀어요

  • 18. 12
    '23.9.10 9:40 AM (175.223.xxx.244)

    여자건 남자건 딱 내 부모만 알렸음 좋겠어요
    체면 챙기겠다고 여기저기 알리지 말고요 22222

  • 19. 상식적으로
    '23.9.10 11:12 AM (58.230.xxx.76) - 삭제된댓글

    시 부모님과 장인장모상은 안 불러야죠.
    한번도 봰적 없는 분을 와서 기리라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거죠.

  • 20. ㅇㅇ
    '23.9.10 11:30 A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시부모상은 알리는거 아님
    왜 알리나요 친구들 다들 황당;;
    다 끝내고 나중에 그랬었다 이야기해야죠

  • 21. . .
    '23.9.10 12:03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내부모가 아닌데
    왜 그거까지알리나요,절대 안알릴겁니다,민망해요 지인들한테.
    시부모돌아가셔도 눈물한방울 안날거뻔한데
    무슨 지인을 불러요

  • 22. ..
    '23.9.10 12:36 PM (61.254.xxx.115)

    시부모상.장인장모상은 안알리는게 맞아요 그런 추세구요~

  • 23. ...
    '23.9.10 4:19 PM (203.236.xxx.226)

    시부모가 없는 친구도 있고 해서 시부모상은 안 알리기로 정했어요. 저도 시부상 안 알렸고요.

  • 24. ..
    '23.9.12 5:09 AM (61.254.xxx.115)

    비혼이랑 골드미스.미스터들이 많아서 형평성에도 안맞고 안보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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