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6기 옥순 저울질 한다고 욕먹은거
생각하면
현숙도 영식한테는 저는 영식님이죠
근데 마음은 영호에게 가있고
예전 6기 옥순 저울질 한다고 욕먹은거
생각하면
현숙도 영식한테는 저는 영식님이죠
근데 마음은 영호에게 가있고
현숙 순자 영수... 빌런들에 묻힌 숨은 빌런이죠
영식님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현숙 너무 별로에요
욕심쟁이 ㅠ
갈수록 별로네요.
장난기와 밝은 웃음으로
그 욕심과 무례함을 커버하네요
어제 영숙이 영호랑 데이트한다했을때
영숙에게 하던 말들 정말 헉스러웠어요
영숙은 그럴땐 또 대놓고 말 못하더군요
자존감이 정말 낮은듯요
영숙과 영자 둘은 전형적인
자존감 낮고 열등감 심한 특징..
뒤에서 말 만드는 사람들 백퍼센트.
정숙 옥순은 그 반대구요
현숙 정색잘해요ㅎ
안들어올거에요
진짜 밉상
이상하게
현숙얼굴은 보기가 너무 불편해요
글고 진짜 욕심이...
한복데이트때도 영호가 영자랑 됐을때 얼굴 샥 변하는거
진짜 어이없었음
나솔이 여러사람 만나보고 알아가는 프로인데
뭐 영호나 영식이나 지만 바라보고 지만 만나야되나
안들어올껀데요? 이러고 있고
16기는 진짜 최악.....
ㄷㄹㅇ영숙이한테 콩깍지 씌인 상철도 인제 좋게 안보이고
정숙이랑 영식이가 제일 불쌍
이상한 사람들이랑 출연해서 -_-
현숙 볼과 입이 좀 심술맞아보여요
한복으로 파트너 정할때 영호때 정색하는 표정보고 깜놀,,,
지가 뭐나 된줄 아는....
엄청 받은거죠
직전기수여자들하고 엮였음 완전 아웃오브안중 감이에요
희한하게 영숙 현숙 둘다 90인데 되게 나이들어 보이는것도 비슷
진짜 지가 뭐나 된줄 아는지ㅋㅋ애둘 사별남 보험으로 묶어두고 총각같은 영호랑 즐기고(여기까진 뭐 그려러니 하겠는데) 영호가 결정못내리니 또 바로 표정 변하면서 서운해하고
진짜 꼴갑임
이번기수는 빌런 집합소 같아요 한두명이 아니예요
너무 큰 존재에 살짝 묻혀 가는거죠
인터뷰때 30마넌대 패딩이 최고 비싼옷이라며 되게 알뜰한척하더니 떡하니 생로랑 가방들고 온거부터 뭥미싶던데
밝은척 뒤통수치는 되게 음흉한 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