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영화 추천 - 타란티노,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헤모글로빈의 시인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23-09-02 18:09:03

B급 고급? 영화네요

이 시대 한국에

강추

 

줄거리.jpg

https://brunch.co.kr/@midnightmood/3

 

브래드 피트 와  쿠엔틴 타란티노 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다. 포스터나 기타 홍보에도 피트를 내세우긴 했지만 챕터 별로 나누어 진행되는 작품인 만큼 피트의 캐릭터인 알도 레인이 모든 챕터에 등장하진 않는다. 이 작품 특유의 멋스러움을 가장 잘 살린 장본인은 타란티노 스스로 자기가 만든 캐릭터 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자부한  언어의 천재(Linguistic Genius)   한스 란다   SS 대령 .

https://namu.wiki/w/%EB%B0%94%EC%8A%A4%ED%84%B0%EC%A6%88:%20%EA%B1%B0%EC%B9%9C...

IP : 39.125.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레드 피트
    '23.9.2 6:09 PM (39.125.xxx.100)

    https://brunch.co.kr/@midnightmood/3

  • 2. ...
    '23.9.2 6:25 PM (119.69.xxx.20)

    크리스토프 왈츠가 농가에 찾아 와서 우유 청하면서 긴장감이 대단하죠 ..역사에 가정은 필요 없다지만 그래도 통쾌한 결론이지요.. 원스 어폰 인 할리우드도 배경이 된 사건 반대로 해피엔딩으로 만들었죠 //

  • 3. ...
    '23.9.2 6:46 PM (106.101.xxx.213)

    왐마, 원글님 너무 뒷북이 심한 거 아니오
    언제적 영화인디, 나무위키까지 끌고와야할 정도는 아니잖수?
    이쯤이면 타란티노 한방 먹이는 거 ㅎㅎㅎ

  • 4. 리메이크
    '23.9.2 7:08 PM (125.183.xxx.243)

    잔인해서 늘 피해오다가
    재작년에 뒤늦게 타란티노에 빠져서 예닐곱편 봤는데요.

    바스터즈, 저수지의 개들, 헤이트플8
    명작들이죠
    타란티노에게 존경심 들더라구요.

    특히 바스터즈 극장씬은 그 창의적인 복수가 눈물겹죠ㅠㅠ

  • 5.
    '23.9.2 8:4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감사해요.
    못 본 영화라 봐야겠어요
    전 카우보이의 노래 재미있어서 두번 봤어요
    지금은 더 홈즈맨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있네요

  • 6. ㅇㅇㅇㅇㅇ
    '23.9.2 9:3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오 본영화 이네요
    재밌게 봤어요
    특히 카드게임할때..쫄깃쫄깃

  • 7. 감사합니다
    '23.9.2 10:28 PM (39.125.xxx.100)

    (뒷북 지송)
    추천해 주신 영화들 잘 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12 박은정 남편 1조2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월억 08:05:24 62
1801711 웃상 남편과 사니 다행이네요 2 .. 08:03:22 96
1801710 병원들 중 어디가 좋은지 조언해주세요 ... 07:59:00 70
1801709 인천공항 입점 'arabica' 커피 웃기지도 않네 1 ... 07:56:41 486
1801708 마른 당뇨인분 무슨 약 드시는지요 . . 07:54:21 83
1801707 닌 뭐냐...전업들이 내세우는게 정서안정과 재테크인데.. 3 ㅋㅋ 07:45:25 622
1801706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검은구름이 10 검은머리 07:27:43 1,048
1801705 오늘 주식 어떨까요? 3 111 07:24:45 1,312
1801704 내부갈등 진화 시도?…청와대 측 “공소청법 수정에 열려있다” 24 법사위화이팅.. 07:18:20 1,015
1801703 이불 사이즈 2 ... 07:17:37 208
1801702 복강경 수술자국이 볼록한 흉터처럼 됐어요ㅜㅜ 3 켈로이드? 07:16:26 363
1801701 장인수기자는 혹시 누구의 청탁을 받지 않았을까요? 4 ㅇㅇ 07:14:28 608
1801700 트럼프 “전쟁 곧 마무리될 것” 발언에 WTI 12% 급락 2 트럼 07:07:09 1,075
1801699 집들이 고민입니다 9 천천히 07:06:02 680
1801698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12 . . 06:14:20 5,778
1801697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 06:06:09 2,665
1801696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05:54:39 1,397
1801695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2 ㅇㅇ 05:43:35 1,017
1801694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496
1801693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4,101
1801692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2,698
1801691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703
1801690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1,133
180168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06:50 641
1801688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17 왜 그랬어요.. 03:52:12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