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20년이 다 됐어도
살림은 초보라 오이지를 한번도 안담가봤어요.
받아온 오이지를 다 먹어서
너무 아쉬운데
지금 담그기는 너무 늦은걸까요.
결혼한 지 20년이 다 됐어도
살림은 초보라 오이지를 한번도 안담가봤어요.
받아온 오이지를 다 먹어서
너무 아쉬운데
지금 담그기는 너무 늦은걸까요.
백오이 사다가 담으세요.
감사해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고,
담가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ㅎ
진짜 먹고 싶었거든요.
백오이가 초록오이 말고 연두색 오이 말씀이시지요?
주말에 담가볼게요!
고맙습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 다먹고 100개 담았는데 괜찮았어요.
지금 오이가 많이 비싸지요?
다대기 나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한개에 1500원 너무 비싼데
담아진 오이지 파는거 사서 드시는게 힘안들이고 싸겠어요.
아님 시골 밭에 노란참외 다 따고 파란참외 다 버렸거든요
그런거 공짜로 얻어다가 반잘라 참외씨 빼고 굵은 소금이 찐하게
절여 냉장실에 두고 드셔도 되는데요.
3개에 2천원해서 15개만 담궜어요. 괜찮더라구요.
원래 50개,100개씩 했었는데…
작년에 100개해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150개해서 든든 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물가도 잘 몰라서 검색해서 비교해보고 비싼 줄 알았어요.
윗님 말씀대로 절여진 걸 사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근데 100개씩 담그시면 보관은 어찌하시나요.
냉장고에 보관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