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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막사는 새를 소개합니다

막사는애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23-08-15 00:07:30

새끼를 낳겠다는 새가 둥지를 안짓습니다.  둥지 없이 나뭇가지에 대충 알을 낳습니다.  새끼가 태어나도 대충 품는듯 마는듯 품습니다.

근데 새끼는 용케 안떨어지고 나뭇가지에서 잘버팁니다.  그리고 그 새끼는..

너무나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 새의 이름은

흰제비갈매기입니다.

 

 

IP : 211.250.xxx.1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23.8.15 12:27 AM (222.102.xxx.75)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34&document_srl=287798831

    금수저 아니고 발톱수저 ㅋㅋㅋ

    감사합니다

  • 2. 뱁새추가
    '23.8.15 12:29 AM (211.250.xxx.112)

    참...유튜브에서 뱁새도 꼭 검색해서 보세요. 넘 귀여워요

  • 3. ㅎㅎ
    '23.8.15 12:36 AM (211.105.xxx.68)

    넘 재밌게 잘 봤어요^^ 귀엽네요♡

  • 4. 대충 사는새
    '23.8.15 12:41 AM (121.165.xxx.112)

    https://youtube.com/shorts/6NESWx_ScOI?feature=share

    저도 검색해봤어요.^^

  • 5. 행복하고싶다
    '23.8.15 12:44 AM (112.152.xxx.137)

    발톱이 와ㅋㅋㅋㅋ
    너무나 귀여워요!

  • 6. ㄴㆍ
    '23.8.15 1:57 AM (118.32.xxx.104)

    요즘 핫한 판다에게도 지지 않을만큼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새가 그래도 제일 자유롭고 행복할까요?
    20년 평생 좁은 시멘트상자에 갇혀살고 탈출해 풀숲에 잠깐 앉아 쉰 죄로 사살당했다는 사자 사순이 소식에 마음이 너무 무거운데.. 흰제비갈매기는 그래도 행복할거라 기대되네요

  • 7. 짜짜로닝
    '23.8.15 2:14 AM (104.28.xxx.45)

    무슨 알을 턱으로 품어 ㅋㅋㅋㅋㅋㅋㅋ 품은 거 맞나
    품는 모습이 웃기네요 ㅋㅋㅋㅋ

  • 8. ㅎㅎㅎㅎ
    '23.8.15 2:24 AM (110.12.xxx.40)

    의지할 것 없는 곳에 덩그러니 알을 낳다니..
    그 모습도 뜬금없는데 아기 새가 너무 귀엽네요.
    내 자식도 아닌데 기특하기도 하고..
    이뻐라
    잘 살아라

  • 9. 품지않아도
    '23.8.15 3:25 AM (108.41.xxx.17)

    될 정도로 따뜻한 곳에 사는 새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가끔씩 한 여름에 베란다에 잘 둔 달걀들에서 병아리들 부화되는 것처럼?

  • 10. 호박잎
    '23.8.15 4:04 AM (85.221.xxx.156)

    귀엽게생겼네요 우리나라엔 없는 새같네요

  • 11. 댕댕이
    '23.8.15 7:50 AM (118.34.xxx.183)

    그래도 품은거임 .. ㅋㅋ

  • 12.
    '23.8.15 9:10 AM (115.138.xxx.31)

    귀요미들 ㅎㅎㅎ

  • 13. ㅎㅎ
    '23.8.15 9:37 AM (39.117.xxx.171)

    너무 귀엽네요
    대충살자 둥지 안짓는 흰제비갈매기처럼

  • 14. 이뻐
    '23.8.15 9:42 AM (211.251.xxx.199)

    단체생활도 아닌데 저렇게 알을낳고 키우는걸 자자손손 어찌 알고 할까요?
    인간처럼 교육을 받는것도 미디어나 책으로 보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좀 크면 떠나서 홀로 독립생활을 하는데
    정말 신비한 동물의 세계

  • 15. 식물도
    '23.8.15 11:39 AM (211.250.xxx.112)

    햇빛 쪽으로 몸을 기울이는게 참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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