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상암에서 버스대절비에
돈이 넘쳐나네요
가수들 돈퍼주는 행사
캠핑은 캠프파이어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감
것도 상암에서 버스대절비에
돈이 넘쳐나네요
가수들 돈퍼주는 행사
캠핑은 캠프파이어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감
미친거죠
눈가리고아웅
원래 일정에 있던 거 태풍 때문에 상암으로 이동한 건데 뭔 문제라도?
그럼 태풍 속에 그 아이들 거기 그대로 둡니까.
미친 것들은 어떻게든 폭망하고 잽버리에서 사고 나서 사상자 나오길 바라는 일부 개딸이죠.
수습될까봐 미쳐서 하루죙일 잼버리 까느라 혈안인 모습 너무 추해요.
진짜 졸속 졸속
이상한 짓만 골라해요. 보리밥 처럼
시대에 맞게 프로그램이야 정하기 나름이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걸로^^
태풍 속에서 캠프파이어 하라고요?
내세울게 별로 없는 나라에서
개망한 잼버리를 조금이라도 훈훈하게 마무리하려면
케이팝이라도 동원해서 조금이나마 무마해야죠.
kpop 먼저 이용한 사람이 누구?
3만5천명을 일시에 부안에서 서울까지 버스로 이동시켜요??
버스 1,000대쯤 고속도로에 줄세워 한나절안에 이동시켜서 콘서트장 입장시키는데만 해도 몇시간 걸리고.. 한밤중에 콘서트 끝나고는 어쩔거임??
콘서트도 원래 개영식처럼 현지에서 하려던거.. kpop행사때문에 참가신청한 애들도 적지 않긴 할텐제.. 그렇다고 또 준비도 안된 일 무리수 두는 거 안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다른 재앙이 될 수도..
잼버리 취지에 안맞는다고 거부한 나라도 있다네요
제말이요.유치찬란한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가봐요.
누구긴요. 상황이 되면 서로 합의하에 하는거지.
갑자기 비상시에 방탄 불러대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