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이고 8~9시간씩 자던 사람인데요..
이젠 해결됬는데 약 2주간 극심한 스트레스와 마음고생을 했는데 그 후로 깊은잠을 못자요.. 새벽에 자꾸 깨네요..ㅠ 나이탓일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질까요~?
40대중반이고 8~9시간씩 자던 사람인데요..
이젠 해결됬는데 약 2주간 극심한 스트레스와 마음고생을 했는데 그 후로 깊은잠을 못자요.. 새벽에 자꾸 깨네요..ㅠ 나이탓일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질까요~?
그럼요
아예 입면이 안되는 불면증으로도 와요
이젠 해결됬는데 계속 이럴까봐 걱정되네요..ㅜ
스트레스가 크죠 걷기나 운동하시고 저는 자기전 테아닌 스트레스완화영양제 먹어요
밤에 마그네슘을 드시고 주무세요.
근육이완과 신경이 곤두서는걸 풀어줘요.
자꾸 잊어버리려 노력하셔야죠
잘 안되지만...좋어지실꺼에요
습관이 안 되려면 불면증에 대한 걱정을 버리셔야 해요.
잠이 또 안 오면 어쩌나 이 생각을 떨쳐야 합니다.
40대에 8-9시간 자는 분 처음 봐요
우울증 있는 친구가 9시간 잔다고해서 기겁했는데...
아에 잠을 못자고 먹는 것도 생존으로 간신히 먹어 살이 빠지고 사람이 해골 모습이 나와요
아픈 것이 일정 해소가 되야 자고 먹고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8~9시간 자면 안되나요?..
그동안은 화장실땜에 새벽에 깨도 바로 잠들었는데 이젠 그게 안되네요. 큰걱정도 수면장애도 없어서 걱정되네요..
당연합니다..
8시간 정도 자는거 좋은 거에요
40대에 8시간 안자는 사람들이 건강을 해치고 있는 거지
8시간 자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니고 건강적인 측면에서 정상입니다 저 윗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