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붙어있진않아도 쳐다는 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오늘도 식당에서 애는 뛰는데
수다만 떠는 양육자 3명을 보았네요.
자기 애가 어린데 뭐 하는지 궁금 혹은
걱정이 안 되는 건가요?
뛰지 못하게 말리지않는 거는 민폐 덩어리라 그런 거라 쳐도 자기 앤데
왜 쳐다 보지도 않는 걸까요?
그 심리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옆에 붙어있진않아도 쳐다는 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오늘도 식당에서 애는 뛰는데
수다만 떠는 양육자 3명을 보았네요.
자기 애가 어린데 뭐 하는지 궁금 혹은
걱정이 안 되는 건가요?
뛰지 못하게 말리지않는 거는 민폐 덩어리라 그런 거라 쳐도 자기 앤데
왜 쳐다 보지도 않는 걸까요?
그 심리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귀찮은거죠.
왜 낳아가지고
그렇게 훈육안되면 나중에 민폐끼치는걸 당연시하는 사람으로 자랄텐데요
아이는 부모를 닮는데 그 부모도 사회에 민폐끼치는 사람일거 같아요 유유상종이니 세 여자가 똑같은거고요
사회에 계층이 없다고도 못해요
품격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나뉘는듯해요 그게 대물림되고요
따라다니는 건 힘들고 귀찮다고 쳐도
눈동자 따라 다니는 것도 귀찮은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불안해서도 보게 될텐데 말이죠.
매일같이 주복 커뮤니티 양쪽끝까지 돌고래 소리내며 다니는 여아가 있는대요 엄마는 2미터 뒤에서
애 발산? 다 하라고 천천히 따라는 다녀요
저런 엄마들이 교사가 아이 주의주면 거품 물고 항의하죠.
외출한거죠. 애를 볼 생각이면 나들이하면 더 힘들죠
맘충이 여기저기 있네요
오래전에 쇼핑중독인 엄마가 있었어요
백화점 가면 3살애를 백화점 놀이방에 넣어놓고 몇시간씩 쇼핑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이웃 엄마한테 본인 바쁜일 있다고 맡겨놓고 쇼핑 갔는데
그 엄마가 아무리 전화해도 안받더래요
진짜 어이없었음
애 키워 보셨으면 아실텐데요 놀이터든 키즈카페든 어디든 그런 곳에서 자기 애 계속 보는 엄마들 별로 없어요 아아 마시면서 수다나 떠는 게 대부분이죠
애가 뛰다가 다칠수도 있지
뭘 그런걸 갖구 그래요
라는 심뽀신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