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학이랑 국어 다니는데 동네라
그래도 안 비싼 편이구요
혼자 공부를 안 하니 에듀플렉스 방학 때 보내볼까 했거든요 멘토들이 관리해준다하니.. 근데 50 60 이러더라구요 나오는 횟수에 따라..
시험 돼도 전날에도 공부 안 하더라구요
등수는 중간이고 등급은 보니까 5 6 이래요
온실 속 화초처럼 순하고 축구만 좋아하는 아이인데 얘 공부를 포기해야 하나 돈을 더 들여야 하나
이과 지망했는데 수2 과학은 해낼수 있으려나
생각이 많아지네요
지금 수학이랑 국어 다니는데 동네라
그래도 안 비싼 편이구요
혼자 공부를 안 하니 에듀플렉스 방학 때 보내볼까 했거든요 멘토들이 관리해준다하니.. 근데 50 60 이러더라구요 나오는 횟수에 따라..
시험 돼도 전날에도 공부 안 하더라구요
등수는 중간이고 등급은 보니까 5 6 이래요
온실 속 화초처럼 순하고 축구만 좋아하는 아이인데 얘 공부를 포기해야 하나 돈을 더 들여야 하나
이과 지망했는데 수2 과학은 해낼수 있으려나
생각이 많아지네요
투자에 실패는 있어도 투자없는 성공은 없다.
경제적으로 쪼들리지만 않는다면
그래도 부모로써 서포트 해주는데까지는 해주고
나머지 영역은 아이 몫이라고 말해주고
해보겠어요.
투자에 실패는 있어도 투자없는 성공은 없다.
명언이네요..........
상황봐서 체대 보내시면 어떤가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5,6등급은 이과라도 어렵지 않을까요? 전국 어디라도 간다.. 라면 가능합니다만..
지역은 서울인데요 축구만 좋아하지 중학교 때 체조 외우는데 너무 못따라해서 제가 나가떨어졌어요 수행평가 하는데 ㅜㅜ 체육쪽도 아닌 거 같아요 남아인데 정 많고 아이들 돌보는 일 하고 싶다 하는데 교대 가고 싶대요 입결이 낮아지긴 했지만 할 수 있다고 하고 열심히 해봐야하나요 지금 교육계 이슈도 있는데..
공부는 안 하지만 서울이라 주변이 다 명문대이니(주변에 한양대 고대 등 캠퍼스가 있으니) 눈은 높은데 아직 현실을 모르는 철부지 입니다
시험전날도 안하다니 딴세상 얘기같아요
0.1점이라도 올리려고 중간 끝나고 하루도 못쉬고 기말 계획세우고 바로 시험대비 시작했거든요
그래도 1학년때만큼 좋은 내신이 안나와요
어떻게든 3등급까진 올려서 인경기 보내보세요
강북이시군요.. 강북 비하는 절대 아닙니다. 저는 경기권인데요. 3년전 이과 입시 치뤄서 말씀하신 그쪽 동네 학교보냈습니다. 경기권 그것도 학군지라는 곳에서도 5,6등급이면 경기권도 어렵습니다
아이는 그나이때 철부지 맞구요.. 어머니라도 먼저 입시현실을 아셔야할 것 같아요. 교대는.. 꿈입니다.
시험 전날에도 공부를 안하는데 그런데 보내봐야 멍 때리다 오겠네요.
관리 같은거 소용없고 본인이 공부를 해야죠.
교대는 아무리 입결이 떨어져도 현실성 없고요.
입시 끝낸 엄마인데 고 1대 그 등급이면 경기권 어렵고 강원 전라 경상권 알아보셔야 할거예요.
딴 애들도 다 학년 올라갈수록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등급 올리려하니 성적 올리는거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지방권 학교 중에서 그나마 전망 나은 과들 알아보세요. 전문대도 괜찮습니다.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가능해요.
그 등급이면 이과 가는 이유가 전혀 없어요 어차피 그 등급에서 가는 학교는 미달 나는 지방대인데ㅜ그런 학교들은 대부분 문과도 이과 과에 교차지원 가능하거든요 그럼 차라리 문과로 가서 자기 하고 싶은 특수한 전공 찾아 대학 가는 게 낫고 자기주도형 독서실은 그 등급 학생이 가서 할 게 없어요 차라리 과외를 해야 하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투자하기 힘들면 그냥 동네 다니던 학원 계속 보내세요 딴짓이라도 못 하게요
시험전날에도 공부 안하면 어떤 학원이나 전문 과외샘이 붙어도 안해요 시험에 위기감이 없고 공부 열의가 거의없어서 우선 동기부여가 되어야하고 지금 성적으론 지방대도 갈수있을까 하는 본인 위치파악이 중요해요
지금 안하면서 하면 갈수있어 정도로 생각하니 안하는거에요 우선 동시부여 정확한 위치 파악을 알려주셔요
그래야 공부해요
투자에 비유하네요?
나중에 투자금 회수하고 몇 배로 받으시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