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그 검사님 인상 좋으셨지만
솔직히 어이 없어서..
감 얘기 피식 헛웃음 나는..
어디서 연습하고 오셨나?
어디 만화책에 나오는 만화책같은 얘기 분위기....
검사가 감..자전거 이런 얘기 하려고 부른건지.
검사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지긴 했네요.
참..그 검사님 인상 좋으셨지만
솔직히 어이 없어서..
감 얘기 피식 헛웃음 나는..
어디서 연습하고 오셨나?
어디 만화책에 나오는 만화책같은 얘기 분위기....
검사가 감..자전거 이런 얘기 하려고 부른건지.
검사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지긴 했네요.
아들까지 나왔던데 세상 많이 바뀌었네요~ 어디가서 검사아들이라고 알려지면 절대 안된다고 교육시키던 시절도 있었어요~ 얼굴알려지면 보복당한다고 어릴때 친구 부모님 친구 입단속 시키며 키웠었어요
검사 미화시키기
헛웃음 나던데요
착한 검사도 있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