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잘 되고 친한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요즘 연락하고 지내는 지인이 제가
너무 극혐하는 부류에요
그 지인한테 전화받으면 꼭 저한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줘요 이제는 너무 듣기
싫으니 싫은 티가 많이 나겠죠 그런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는 정도면 저도
지금 친하게 지내는 언니를 다시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을 정도로 그 지인이 싫으니
짜증도 나요 친한 언니도 알고 보면
이상한 사람인가 라는 의심도 생기고 있어요
소통이 잘 되고 친한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요즘 연락하고 지내는 지인이 제가
너무 극혐하는 부류에요
그 지인한테 전화받으면 꼭 저한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줘요 이제는 너무 듣기
싫으니 싫은 티가 많이 나겠죠 그런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는 정도면 저도
지금 친하게 지내는 언니를 다시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을 정도로 그 지인이 싫으니
짜증도 나요 친한 언니도 알고 보면
이상한 사람인가 라는 의심도 생기고 있어요
같이 만나자하는거 아니면 상관없어요
단, 나한테 그 사람 얘기하지 말라고는 했어요
절대 안함ㅋ
사이언스에요.
나와 결이 맞지 않는다면 전 굳이 안 보고 살듯
그 친구 얘기 듣고 싶지 않다고 하고, 그래도 계속하면 그 언니 보지 말아야죠.
솔직히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22
도덕심이나 인생의 큰 궤적이나 가고자하는 방향이 같다는거죠.
나랑 도덕적 허들이 너무 다르다 싶으면 한꺼번에 훅 멀어지는게 사람이잖아요.
저같으면 슬슬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