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블루베리 먹는데요
세척할때도 그렇고 먹다보면 입안에 까끌까끌한
자글자글한? 모래알갱이같은것들이 있어요 그게 뭘까요?
블루베리 씨 같은건가요?
딸기에 박혀있는것들보다 더 작고 베이지색 도는데
어떤건 정말 모래처럼 잘 씹히지도 않게 딱딱해요
물에 세척할때 보면 바닥에 많이 가라앉아있기도 하고
먹어도 되는거겠죠?
이게 뭔가요? 모든 블루베리가 다 그런건가요?
냉동 블루베리 먹는데요
세척할때도 그렇고 먹다보면 입안에 까끌까끌한
자글자글한? 모래알갱이같은것들이 있어요 그게 뭘까요?
블루베리 씨 같은건가요?
딸기에 박혀있는것들보다 더 작고 베이지색 도는데
어떤건 정말 모래처럼 잘 씹히지도 않게 딱딱해요
물에 세척할때 보면 바닥에 많이 가라앉아있기도 하고
먹어도 되는거겠죠?
이게 뭔가요? 모든 블루베리가 다 그런건가요?
씨일거에요
꼭지일수도 있어요
씻다보니 아주 가는 꼭지가 떨어지더라구요
저 생블루베리, 냉동 다 많이 먹어요. 물크러진게 있으면 씻을 때도 씨가 좀 떨어져 있긴하죠. 그런데 모래처럼 지근거릴 정도 아니고 거의 안 느껴져요. 먹을 때 걸리적거림 느낀 적은 없었어요. 님 블루베리가 아주 왕왕블루베리라 씨가 단단하고 큰 걸까요?
지금 블루베리 반 갈라서 확인해보니, 씨가 아주 작은 깨처럼 있어요.
씨군요
그것만 없으면 더 맛잇을거같아요 ^^;
한알먹을때 두세개 정도긴 한데
치아나 혀에 닿는 느낌이 지글지글 별로라서요
항상 궁금했는데 검색해도 잘 안나오더라고요
블루베리는 씨없다는 말만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