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이 아니라 실망을 넘어선 분노겠죠
윤석열에 대해서
너무 완곡하게 애둘러 표현해 주니
국민입장에서 유시민님 작가님께 되려 서운함이 느껴지네요
MBC백분토론 쇼츠 영상
서운함?이 아니라 실망을 넘어선 분노겠죠
윤석열에 대해서
너무 완곡하게 애둘러 표현해 주니
국민입장에서 유시민님 작가님께 되려 서운함이 느껴지네요
MBC백분토론 쇼츠 영상
에둘러....
자기들 씨게 권력 놀이 즐기는 중.
국민들 고통은 국민들이 해결하라는 무관심.
하는 척 언론으로 포장만 하고 있지.
아예 공동체에 대한 기본 헌신 없는 것을 그 자리에 놓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뭐 별거 있겠어요?
"자기야. 도사님이 뭐래?"
이거 아닐까요?
님 말에 공감
유시민님이 윤을 너무 좋게 평가..
사람은 누구나 자기 수준에서 볼 수 밖에 없어서
유시민님이 윤을 자기 수준으로 그나마 해석한 것.
윤을 그런 수준이 아님
개돼지가 대통이 돼버린 당혹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