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718_0002380666
"라투아니아 언론보도에 보면 (김 여사의) 행보가 젊고 패션 감각 있는 셀럽이라고 인식되고 있다"며 "대통령 부인의 행보 자체가 하나의 외교적 행보일 수 있다. (영부인들과) 모든 행보를 같이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
야당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 영부인들의 박물관 견학 단체 사진에 김 여사가 없다고 지적한 것에는
"대통령 부인들의 행보 자체가 공식적인 행보가 아니다"라며 "대통령과 영부인이 움직여야 하는 시간이 있는 거고, 그렇지 않은 시간이 있는데 그걸 대통령 부인께서 선택하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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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한 게 외교.....?
외교(쇼핑)하러 전용기 띄워 바쁘게 다니셔야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