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중생 평범한 머리카락 길이예요.
볼륨매직+사이드랑 뒷쪽은 다운펌 해서 13만원 이래요.(대전, 강남아님)
이것도 매직은 할인 해 준거라고.
3주에 한번 가는 동네미용실에
오늘도 커트예약 하고 보냈는데
아이가 해달래서 볼륨매직 등등을 해줬대요.
이런 큰 금액이 나오는거면 부모한테 확인하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뚜껑이 열려서 손이 떨려요.
그냥 남중생 평범한 머리카락 길이예요.
볼륨매직+사이드랑 뒷쪽은 다운펌 해서 13만원 이래요.(대전, 강남아님)
이것도 매직은 할인 해 준거라고.
3주에 한번 가는 동네미용실에
오늘도 커트예약 하고 보냈는데
아이가 해달래서 볼륨매직 등등을 해줬대요.
이런 큰 금액이 나오는거면 부모한테 확인하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뚜껑이 열려서 손이 떨려요.
비용이 비싸진않은데 동네 미용실이면 부모 확인 거쳤으면 좋았을걸 싶네요.
볼륨매직면 다운펌을 알리가 없고
미용사가 이런거 하면 멋있을꺼라고 하니 해달라 했겠죠.
써글년이네요
아이들 바가지를 씌우고
예전에 백화점 자동스시집에 밥먹고 있으라고 하고 다녀왔더니 접시가 비싼것만 아이앞으로 계속 보내고 있더라구요
미성년자들 호구로 알고 바가지 씌우는거 비일비재해요.
동네 장사 저럼 안되는거아닌지요 임대차 계약만료라 곧 뜨나
않네요..싸게 잘 하셨어요.
아이 앞에서 막 얼굴 구기지마시구요..아이가 자기가 잘못한걸줄알고 기죽어요.
아이에게는 이쁘게했네.라고 립서비스 필수요.
이미 써버린 돈..어쩌나요.
나중에 꼭 같이 가세요.
애들 머리할때는 블루클럽 아닌이상 꼭 같이 따라갔어요.
컷트예약하고 갔는데, 펌을 하다니요ㅡㅡ
아무리 예쁘다하도 남자아이 3주 후, 또 컷 할텐데...
저는 카카오 헤어에서 컷트 예약하면서, 결제까지 해요.
아이가 그냥 시간 맞춰서 갔다옵니다
어제 저녁엔 너무 흥분해서 82에라도 쏟아놓고 제편 들어달라하고 싶었어요..
여학생 머리에 저 돈 썼다면 이해를 하겠어요.
13만원이라는 미용실 문자받고 바로 통화눌러서 격앙된 목소리와 말투로 통화를 했더니
지금까지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소용없지만 후회도 되고요.
제 입장에선 그쪽이 적반하장으로 싸납게 따지고 들어서 더 화가 났고
그 쪽 입장은 다큰애가 해 달래서 해줬는데 뭐가 문제냐 싶은거겠고..
커트비용 13.000원 이체해놓고
추가로 117.000 원 보냈어요.
저 돈을 다른데 썼으면 안 아까울것 같아요.
앞으로는 커트하러도 저 미용실로 가지 않기로 다짐 받았어요.
남편이나 아이나 즉흥적으로 예약하기 수월해서 거기 다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