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읽을 책 찾는 분 계시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어보세요.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 빗대어 볼 내용도 많고
어릴 때 읽었던 느낌과 너무 다르네요. 추천합니다. 읽기 어렵지 않아요.
혹시 읽을 책 찾는 분 계시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어보세요.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 빗대어 볼 내용도 많고
어릴 때 읽었던 느낌과 너무 다르네요. 추천합니다. 읽기 어렵지 않아요.
어머! 저도 예전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었거든요
근데 님 말씀처럼 예전에 읽었을때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저희 언니한테도 다시 읽어보라고 추천 했는데 신기 신기
너무 아했던 기억만....
같은 책을 5년단위로 읽어보면 자신의 관점 변화를 알 수 있데요..
며칠 전 사망기사 뜨길래..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인생무상이에요..
예전에 읽었는데 이렇게 생각이 하나도 안난다니
빌레트의 부엌
20대에 사놓고 끝까지 한 번도 못 읽고 30년이 지났어요 더 늦기 전에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