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저도 재미있게봤어요.
-외인구단 농구판인가
-너무 뻔한 수순인데..
-이게 실화라고?
-아니 이것은 슬램덩크?
-농구 장면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찍다니!
-마치 80년대 스포츠만화 같다.(전광판 점수 흐르는 장면들)
-또 이겼다고? 말이 돼?
-3명이 뛰었다고? 말이 돼?
저는 시사회, 무대인사, 아들과 관람 이렇게 총 3번 극장에서 봤는데 볼 때마다 눈물 흘렸어요. ㅠㅠ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
퍼옴
저도 재미있게봤어요.
-외인구단 농구판인가
-너무 뻔한 수순인데..
-이게 실화라고?
-아니 이것은 슬램덩크?
-농구 장면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찍다니!
-마치 80년대 스포츠만화 같다.(전광판 점수 흐르는 장면들)
-또 이겼다고? 말이 돼?
-3명이 뛰었다고? 말이 돼?
저는 시사회, 무대인사, 아들과 관람 이렇게 총 3번 극장에서 봤는데 볼 때마다 눈물 흘렸어요. ㅠㅠ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
전 별로였습니다.
저도 그냥 저냥
저는 20대 딸과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실화 인물이 뒤에 나와서 더 감동
그닥
뒷부분은 그나마 재밌었는데
예측이 되는 스토리라서
전 정말 재밌게 봤어요..또봐도 좋을것같네요 슬램덩크보다 낫던데 ㅎ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90년대 농구까지만 알고 그 이후는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인지 마지막에 잔짜 감동이었어요.
뻔한 얘기지만 그게 픽션이 아닌 이상
뻔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있었던 거잖아요.
그 또래 아들이 있어서 그런지 주인공들 너무 기특하고
오랜만에 감동이었어요.
싱크로율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주인공 실제 인물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더군요.. 영화제작 중에 생긴 일이라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농구협회와 팀에서 각각 출전 정지 세게 줘서 결국 팀에서 나오고, 이상민 감독도 그 일로 사퇴하고.. 그 뒤로 일본 팀에 바로 가서 또 비난 받고...
아직 젊은 선수인데 안타까워요. 영화 보고 이걸 알게되어서 감동 파괴였죠.
재미있게 잘봤어요
실화라니까 감동이고 느낌이 달랐어요
영화관에서 너무 재밌었는데.. 딸애 아이패드로 이번에 다시 봤더니 별로. 현장감이 전혀 안살아요. 경기장면이 최고였는데.
본 영화가 리바운드밖에 없으신듯..
아무리 개인취향이라지만
올해 본 최고의 영화라니..
알바타령 너무 싫은데
이럴땐 진짜 알바쓰나싶어요
넷플에서봐도
그냥 소소한 소품같은 영화들중에서도
더 심히 소소하게 느껴지던데요
차라리 범죄도시3라고 하시지 ㅜㅜ
기대하고봤다가 너무 재미없고 억지로 주는감동에...너무 별로였습니다
차라리 카운트가 훨씬 재밌습니다.
봤는데
밋밋하던데요
지루하지는 않지만 특별히 흥미롭거나 재미있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