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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없고 소심한 사람은

ㅇㅇ 조회수 : 3,282
작성일 : 2023-07-16 23:14:42

겁많고 소심하고 가난하고

체력약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용기가 없다보니

맨날 하향지원하고 그러다 보니 귀인(?)을 못만나고

그닥 좋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고

기세고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자존감 바닥이고

 

용기가 없는 성격 소심하고 덜 이기적인 성격

살기 힘드네요..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해의식나빠요
    '23.7.16 11:16 PM (125.177.xxx.70)

    성실하게 하루하루 내가 할수있는만큼 해내면서 사는거죠

  • 2. ...
    '23.7.16 11:23 PM (220.80.xxx.224)

    운동도 하시고,
    비용없는 운동은, 걷기를 할때라도 어깨 쫙 펴고, 보폭을 늘리며 빠르게 걷기라도 하면 자신감 키우는데 좋아요.복싱도 좋고.
    말투도 또박또박 ,상대눈을 보고 말하기

  • 3. 많이 바라면서
    '23.7.16 11:26 PM (218.39.xxx.130)

    그냥 내 생존을 위해 살면 됩니다.
    누가 누굴 만나고
    누가 어떤 인연으로 덕보고
    누가 어떻고 저떻고..너무 기준이 남바라보기네요.

    내 방식 .내 체력.네 에너지 로 사세요..
    그러다 좋은 인연도 오고
    그러다 내 스타일대로 자리 잡고 살면 되죠

    시선이 남들 방향이라 보이네요.. 자신 에너지대로 살면 될 것을 ..

  • 4. 귀인이요?
    '23.7.16 11:33 PM (123.199.xxx.114)

    상위계층도 서로에게 도움 안되면 다 까여요.
    없어져야 되는 단어 귀인 인복

  • 5. 전데요?ㅎㅎ
    '23.7.16 11:51 PM (211.220.xxx.8)

    겁많고 소심하고 가난하고 체력약한 사람입니다.
    기세고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그렇지만 겁많고 소심해서 이용은 절대 안당하죠. 사기도 안 당하구요.
    이기적이지 않아서 남한테 대놓고 욕먹지 않고요.
    하향지원이라 좋은 사람들을 만나지는 못하지만... 니네들은 그러라지~라며 저는 제 인생 삽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나아지구요. 저는 나름 생긴대로 잘 삽니다만... 힘든날도 있고뭐 그런거죠.

  • 6. ...
    '23.7.16 11:59 PM (121.168.xxx.29)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성격 인데. 진상을 만날 확률이 크죠.

    남 의식 안한후 부터는 선넘으면 바로 차단해버려요.

  • 7. 저네요
    '23.7.17 12:04 AM (58.239.xxx.59)

    인생을 살면서 지금껏 나 이용해먹으려는사람 등골빼먹으려는 사람밖엔 없었어요
    그 제일 원조가 부모. 저보고 가족들 다 먹여살리라고. 효녀심청이가 되라고

  • 8. ....
    '23.7.17 12:22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남 기다리지말고 내 방식 내 체력 내 에너지 로 살자!
    정말 맞는듯. 기가 약할수록 더 두리번안하고 나에게 집중해야돼요.
    남 주시하다보면 나에게 집중할수있는 에너지가 없어요.

  • 9. ....
    '23.7.17 12:22 AM (222.239.xxx.66)

    남 기다리지말고 내 방식 내 체력 내 에너지 로 살자!
    정말 맞는듯. 기가 약할수록 더 두리번안하고 나에게 집중해야돼요.
    남 주시하다보면 나에게 집중할수있는 에너지가 바닥나요.

  • 10. 제가
    '23.7.17 12:36 AM (58.233.xxx.183) - 삭제된댓글

    그래요
    거짓말 않보태고 좋은일도 없고 성취한게 없으니 가난하고 악순환만되서 죽어버리고 싶어요

    남탓할거없이 저는 세상에서 제가 제일 혐오스러워요

    죄송해요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 11. ...
    '23.7.17 1:05 AM (223.62.xxx.72)

    와 진짜 제가 쓴 글 같네요..
    병까지 얻어.. 체력 에너지 그게 뭔가요.
    선택의 순간 매번 어리석고
    덜 모험적인 걸 선택하다보니 결과는 항상 후회뿐이네요 T.T
    모나지도 않고 착하다는 말 많이 들었지만
    사실 이런 성격은 진짜 진상이 많이 꼬여요..
    귀인까진 바라지 않고
    평범하고 착했으면 하는데
    털어 먹으려는 못된 악연들과 배울거 없는 무기력한 인생들이 전부라
    이젠 제 성격도 많이 바뀌어 버리고
    부모가 생각없이 낳아 방치해서 끔찍하게 미웠는데
    윗분처럼 사실 제가 제일 혐오스러워져요..
    젊었을 땐 바뀔 수 있다는 희망때문에 살았다면
    지금은 그 익숙한 환경에 똑같이 살고있달까.............

  • 12. ..
    '23.7.17 6:50 AM (220.78.xxx.253)

    본문 댓글 다 해당되는 사람이에요
    그냥 다 감사하면서 살아요
    이런 내가 이제까지 이렇게라도 살고 있는것 내 주변 사람들 덕분이라고
    어리석은 선택했어도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하고요
    끊임없이 마음공부 하고 체력키우고 욕심 내려놓고 살아요

  • 13. ..
    '23.7.17 1:48 PM (87.200.xxx.180)

    그냥 내 생존을 위해 살면 됩니다.
    누가 누굴 만나고
    누가 어떤 인연으로 덕보고
    누가 어떻고 저떻고..너무 기준이 남바라보기네요.

    내 방식 .내 체력.네 에너지 로 사세요..
    그러다 좋은 인연도 오고
    그러다 내 스타일대로 자리 잡고 살면 되죠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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