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입니다
아이가 엄마는 뭐를 제일 갖고싶어?해서
제가 농담반진담반으로
엄지와 검지를 맞닿아 오므리며
이거~~ 그러니
아이가
동전? 얼마짜리? 아님
고양이 콧구멍?
이래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ㅋㅋㅋ
동전이라니 ㅋㅋㅋ
웃겨서 적어봤습니다.
초등 저학년입니다
아이가 엄마는 뭐를 제일 갖고싶어?해서
제가 농담반진담반으로
엄지와 검지를 맞닿아 오므리며
이거~~ 그러니
아이가
동전? 얼마짜리? 아님
고양이 콧구멍?
이래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ㅋㅋㅋ
동전이라니 ㅋㅋㅋ
웃겨서 적어봤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예쁜모습이 그려지네요~~^^
엄지와 검지도 합세해서 네모를 만들었어야..ㅋㅋ
아고...넘 순수하고 귀엽네요
ㅋㅋㅋㅋ 엄마부터 웃겨요
어째 돈표시를 할 생각을 ㅋ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