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녕 기회가 없는걸까요?
아까운 청춘ㅎㅎ
공부하다 시간낭비했어요.
이제 정녕 기회가 없는걸까요?
아까운 청춘ㅎㅎ
공부하다 시간낭비했어요.
솔직히 눈 낮추면야 기회는 많아요
혼자사는 나이든 남자들이 여자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니까요
근데 그런 남자라도 만나고싶다 이런거 아닌담에야 굳이 나이들어 신세 볶을일 있나요
저 아는 여의사들 남편은 다 의사던데요.
공부를 아주 잘한건 아닌가봐요.
40중반이나 초반 싱글남자 많던데
그런데 별 능력없고 외모는 봐줄만한사람
능력은되는데 외모가 남자로 매력없는사람
그렇더라구요
원글님은 어떤쪽이 나으세요
넓혀보세요
애 다 키운 남자들...경제력 엄청나고 트로피 와이프 원하는 사람들요
저 아는 교수는 그렇게 재혼했는데 뭐 어마어마...
같은 직업 직장내에서 잡았어야해요.
그게 아닌데 나이만 들면 뭐 한두가지이상은 과감히 포기해야
그나마 가죠.
뭐든지 때가 있다는 말 정말 맞아요
가끔 드문 예 들먹거리는 분들 있는데 불수능때도 서울대 갈 애들은 갔듯이 아주 드문 예구요
대부분은 마흔 오십대 초혼녀들은 .. 차라리 안하니만 못한 결혼하거나
아예 혼자살거나에요
당연한 거죠. 미혼 남성이 적어지니까.
미혼남은 거의 다 하자남이고
이혼남은 능력이나 성격이 못봐줄수준.
아내잘못으로 파탄난 이혼남이나 사별남 중에 고르던가
아니면 혼자사는게 나아요.
뻔한 얘기같지만 인연은 꼭 있어요.
주위사람들한테 더 부탁도.하고
모임도 적극적으로 나가시고요.
공부한 좋은 머리로 이젠 결혼에
집중하시면 짝이야 있습니다.
저같으면 혼자 살겠어요
그 나이대 남자 남은놈 하자남이에요
ㅠㅠ
싱글로 멋지게 사세요
시야를 님
그럼 남자랑 나이차이가 많았죠?
노후 준비 할 시간 되세요
노후준비..하.. ㅠㅠ
꼭 모쏠아재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