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요즘 공사부실 이슈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예전 탑브랜드 명성 그대로 가져갈 수 있을까요?
수도권 재건축 시장에서 건재할 수 있을까요?
여전히?
요즘 공사부실 이슈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예전 탑브랜드 명성 그대로 가져갈 수 있을까요?
수도권 재건축 시장에서 건재할 수 있을까요?
불가에 한표요
아파트 이름 바꿀거 같아요ㅋ
자이에서 다른걸로요 ㅋㅋㅋ
한 건 만 더 터져도 주택사업에 타격 클듯요. 브랜드이미지가 이미 희화화되서 이미지는 회생불가. 순살이라는 이미지 어쩔
저도 네이밍 바꿀거 같아요.
하자이, 순살자이
입에 너무 척척 붙거든요.
이미 희화화할대로 조롱당하는 이미지라
변경하지 않을까싶어요
그룹이 있으니 당장 망하진 않아도 잘못하면 유상증자 감자 전환사채 등등 두산건설의 길을 갈 수도 있다고 봐요. 1조 손실처리하고 수주 밀리고 등등 하면..
순살자이가 무슨 뜻인가요?
궁금..
순살자이
> 저번에 철근 잔뜩 빼먹고 지어서 지하주차장 무너진 단지 있었잖아요.
뼈없는 순살치킨에 빗대어서.....
자이 부실공사 모아놓은 글 댓글 중에
누가 '자이자이자식아!' 라고 써놨는데
사람들 다 웃던 거 생각나네요.
(예전에 허경환이 개콘에서 하던 유행어... 모르신다면...ㅠㅠ )
자이는 이제 아웃이죠 부실이 도대체 몇건인지
건설사 대표나 이사에 전직 검사가 있는지 살펴보고 분양신청해야 할 듯요
순살자이 메이드인자이나...부실 시공의 대명사가 되어버림
빚이랑 합쳐서 2조에 가까운 돈이 들어간다고 하던데...
아마도 대기업이라도 유지하기 힘들것 같아요.
수살자이, 흐르지오, 통뼈 캐슬 등등 별명도 잘 지어요
순살자이, 흐르지오, 통뼈 캐슬 등등 별명도 잘 지어요
건설사 대표나 이사에 전직 검사가 있는지 살펴보고 분양신청해야 할 듯요222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