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집 바닥이 눅눅해서
보일러를 돌리려는데
문열고 돌려요?
아님 문닫고 하나요?
갑자기 그게 뭐지??싶네요
나이도 많은데
갑자기 어떤게 맞나? 싶어서요.
온집 바닥이 눅눅해서
보일러를 돌리려는데
문열고 돌려요?
아님 문닫고 하나요?
갑자기 그게 뭐지??싶네요
나이도 많은데
갑자기 어떤게 맞나? 싶어서요.
제습으로 돌리세요. 보일러 가동하면 타죽을듯
문닫고 돌렸는데 1시간 돌렸더니 월패드가 에러가 났어요
30도 까지 온도가 급 상승하니 ㅠ
전원을 끄고 다시 켜면 되는거 같은데 ㅠ
월패드 조작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외출로 했다 다시 난방으로 돌려도 ㅠ 에러가 뜨네요
에어컨 잠깐만 켜면 보송보송할텐데요
보일러 20분 돌리면서 에어컨도 틀었어요
에어컨 제습으로 한번 해봤더니 사람몸에 수분도 빠져나가고 몸이쪼이는 느낌에 겁이났고 저는 몸이 안좋아지더라구요 ㅠ
제습은 사람 없을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에어컨 제습도 계속 하는데
그래도 바닥이 눅눅해져 좀 꼬들한
바닥을 느껴보려고 해요
여튼 문열고 해요?
문닫고 해요?
문닫고 보일러 틀고 에어컨도 틀어요. 그럼 집안 전체가 뽀송뽀송해요.
위 문닫고님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보일러 2시간 간격으로 10분 가동되게
2번 돌렸어요
그러니까 총 20분 보일러 가동했어요
에어컨 안 켜도 덥지않았어요
뽀송하니 좋군요
제가 어제 보일러 돌리면서 에어컨 켰습니다.
보일러는 온돌로 41도 정도 설정했구요, 2시간정도 돌렸더니 눅눅한거 없어졌어요.
보일러 돌릴때 옷장 열어서 선풍기 돌렸구요.
장마철에는 중간 중간 보일러 돌리면서 에어컨 작동할 예정입니다.
온돌 41도로 돌리면 보일러가 가동 안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