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모르셨던 분들 있을까봐.
무한 권력을 가진 폭군이
강압적으로만 노동을 시킨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당시 근무일지가 발견됐잖아요.
거기에 보면
김ㅇㅇ 오늘 배아파서 내일까지 쉼
이ㅇㅇ 어제 술먹고 뻗어서 휴가 냄
박ㅇㅇ 오늘 부모님 뵈러 감
이런식으로 써 있대요.
저처럼 모르셨던 분들 있을까봐.
무한 권력을 가진 폭군이
강압적으로만 노동을 시킨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당시 근무일지가 발견됐잖아요.
거기에 보면
김ㅇㅇ 오늘 배아파서 내일까지 쉼
이ㅇㅇ 어제 술먹고 뻗어서 휴가 냄
박ㅇㅇ 오늘 부모님 뵈러 감
이런식으로 써 있대요.
저도 그 얘기 읽었어요
그리고 클레오파트라 시절에 초기 피라미드는 이미 고대 문명 이었다고 하죠
보수도 하루 한 끼 맥주 한 잔, 빵 하나 다 적여 있대요.
그러니 인간이 지은 거 맞다고 ㅎ
실업자 일자리 정책이었대요
국책사업이고
공무원들도 근무
자발적 근로자도 있고
부역자도 있고...
정말 이래저래 대단한 문명이죠.
수학이 고도로 발달하지 않았음 저런 거대한 건축물은
꿈도 못꿀텐데요.. 병아리 인공부화도 그렇고.
생각할수록 외계문명 같아요.
ㅋ
그러게요
이 대단한 21세기 문명은 다알면서도 지구멸망을
늦추지도 못하고 자멸의 길로 가는중이고
웃프네요
유전자는 다 어디로 가고
후손들은 참....ㅉㅉㅉ.
유전자는 다 어디로 가고
후손들은 참...2222
진짜 카이로 시내 거리의 쓰레기들
너무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