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밥은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쌀이라도 가공된 국수는 괜찮아요. 떡은 안좋아해서 잘 모르겠어요.
국수나 밀가루는 매일 먹어도 괜찮구요.
저같은 분 계실까요.
저는 밥은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쌀이라도 가공된 국수는 괜찮아요. 떡은 안좋아해서 잘 모르겠어요.
국수나 밀가루는 매일 먹어도 괜찮구요.
저같은 분 계실까요.
반대로
저는 밀가루쪽이 잘 체해요
소화가 더뎌서 위에 너무 오래 머무르니 밥 먹고 나면 불편해요
그래도 밀가루 안좋다해서 통밀빵, 글루탠프리 현미국수 주로 먹어요
그럴 수 있대요.
일종의 알러지 같은 거라고 쌀이 체질에 안맞는 거라데요. 불편하겠더군요
제가 그러네요
밥만 먹음 속이 불편해서
이제 한끼에 딱 3숟갈로 한끼만 밥이고
두끼는 밀가루에요.
저와 비슷한 분들이 계시는 군요~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