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쩌다보니 교회 열심히 다니는 분들에 대해 편견이 생겼어요;;
교인들의 편협함과 표리부동한 모습에 뜨악한 경험이 많았거든요 ㅠ
아이가 지하철에서 설교하는 아줌마, 아저씨 등
교회 전도하는 사람들 시끄러운거 얘기를 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힌 엄마 생각을 묻는데
교회 다니는 시림은 일단 걸르고 본다는 말이 순간 툭 튀어나왔어요
이럴때 뭐라고 대답해야 적절할까요?
제가 어쩌다보니 교회 열심히 다니는 분들에 대해 편견이 생겼어요;;
교인들의 편협함과 표리부동한 모습에 뜨악한 경험이 많았거든요 ㅠ
아이가 지하철에서 설교하는 아줌마, 아저씨 등
교회 전도하는 사람들 시끄러운거 얘기를 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힌 엄마 생각을 묻는데
교회 다니는 시림은 일단 걸르고 본다는 말이 순간 툭 튀어나왔어요
이럴때 뭐라고 대답해야 적절할까요?
오죽하면 개독이라는 단어까지 있을까요...
아이들도 다 압니다
우리나라 개신교의 문제점에 대해 알려주는 기회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요?
가짜 교인들 말하는 거야 라고 하세요
극우단체예요
정치집단이고요
기독교에 예수는 없어요
거기에 십일조 삥뜯는 비과세 중소기업 비지니스
회사에 소통안되고 이기적인 성격 이상한 여직원 소패기질 있어보이고 여기저기 날려다니는데 교회 열심히 다니더라고요. 왕따당하고 징계먹고 안받인도 변하지 않게하는 신념을 주는거 같았음. 교회가면 상대해주는 사람도 있고.
회사에 소통안되고 이기적인 성격 이상한 여직원 소패기질 있어보이고 여기저기 날려다니는데 교회 열심히 다니더라고요. 왕따당하고 징계먹고 안받인도 변하지 않게하는 신념을 주는거 같았어요. 교회가면 상대해주는 사람도 있고. 사람이 괞챦으면 교회다녀서 성찰도하고 괞챦네 하겠지만 갑질로 징계먹는 인간이라.
겉은 멀쩡해보여도
비기독교인에게 안 좋은 일 생기면 교회 안 다녀서 벌 받는 거라 생각하더군요
결핍 많고 이상성격인 사람들이 우루루 제일 많이 모인 곳이 교회
이기적인 교인들 많이보고 특히 쓰레기같은 개신교 종교 지도자들과
그 추종자들을 보니 편견이 안생길수가 없어서
일단 거르게되요
그런데 지인중에 너무 좋은 사람인데 교회 열심히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혼란스럽기도 해요
오해와 편견이죠. 그런걸 아이에게 말 해 주면 좋을리 없어요. 다시 말을 정확하게 해주세요. 교회사람은 교회사람이죠. 본질을 얘기해 주세요.
믿는 자들이 제발 바로 서야해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엄마는 개인적으로 교회다니는 사람중 좋은 사람을 만나본적이없어서.... 좋아하지는 않아~
교회 다닌다 하면 멀리해요.
좋은분들도 가끔 있기야 하겠지만
그 개독들은 엄청나게 친근한척하고 마음을 열어주면 그담부터 전도를 해요. 말끝마다 개독 얘기, 기도해 준다고 선심 쓰고...
교회다니는데도 그외 다른 멘탈 태도 진짜 다 괜찮아서 오래 친했고
별별일 다 상의하고 어려운일 있으면 돕고
코시국 초기에 자기도 매출 줄었는데도 재택하고 애 뒷바라지 하면서도 성가대 봉사다니고 가정형편 어려운애들 무료렛슨해주고 진짜 존경할만한 친구다 하고 살았는데
어느날 전번 바꾸고 가게 단골 도매상들 매입외상빚만 남기고 교회에 빚 셀수도 없이 깔아놓고 고삼 아들 남편 놔두고 내연남이랑 사라졌어요.
와.. 그 긴세월동안 모두를 속이고 빚으로 돈모아서 증발.
아 개독이 개독한건데 어쩌겠어요.
겉으로는 온갖 친절함 세팅하고 떠날때는 단물 쏙 빼서 믿은 사람만 바보만드는 개독
솔직이 건강한 마인드 건강한 정신, 논리력이면 교회 믿는게 이상하지않나요?
기도해서 실질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한 사람보다 좋은 결과가 있을리가 없잖아요.
형제간에도 개독 때문에 일그러졌음
그들만의 배타적인 프레임이 있음
그런대 교회 다니는 분들의 숫자가 정말 많은것 같아요
연예인들도 절대다수가 기독교인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비판할 의도는 없지만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설교하는 분들은 제정신일까 싶을때도 있어요
어떤 멀쩡하게 생긴 청년은 지하철 칸마다 옮겨다니며 두손을 입에 확성기 모양으로 대고 예수믿고 천당 갑시다 외치던데요
제가 주로 타는 지하철 호선에서 자주 보거든요
무슨 미션 수행도 아니고 전달력도 없고 왜 저러고 다니나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ㅠ
그런대 교회 다니는 분들의 숫자가 정말 많은것 같아요
연예인들도 절대다수가 기독교인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비판할 의도는 없지만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설교하는 분들은 제정신일까 싶을때도 있어요
어떤 멀쩡하게 생긴 청년은 지하철 칸마다 옮겨다니며 두손을 입에 확성기 모양으로 대고 예수믿고 천당 갑시다 외치던데요
제가 주로 타는 지하철 호선에서 자주 보거든요
무슨 미션 수행도 아니고 전달력도 없고 왜 저러고 다니나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ㅠ
그런데 교회 다니는 분들의 숫자가 정말 많은것 같아요
연예인들도 절대다수가 기독교인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비판할 의도는 없지만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설교하는 분들은 제정신일까 싶을때도 있어요
어떤 멀쩡하게 생긴 청년은 지하철 칸마다 옮겨다니며 두손을 입에 확성기 모양으로 대고 예수믿고 천당 갑시다 외치던데요
제가 주로 타는 지하철 호선에서 자주 보거든요
무슨 미션 수행도 아니고 전달력도 없고 왜 저러고 다니나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