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불면증 극복하신분 안계신가요??

..... 조회수 : 3,343
작성일 : 2023-07-10 07:37:01

하 밤새 누워만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1.245.xxx.16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넥신
    '23.7.10 7:52 AM (213.89.xxx.75)

    아침 저녁 한 알씩 먹고 매일 6시간 눈 감았다가 뜹니다.
    안먹으면 그만큼 못자요.

  • 2. ㅜㅜ
    '23.7.10 8:05 AM (58.148.xxx.110)

    타트체리 멜라토닌 안되면 수면제나 호르몬 처방이라도 받아서 드세요
    전 타트체리로 좀 나아졌고 갱년기 증상이 몇개월가다 없어졌어요
    평생 불면증으로 고생한적 없었는데 몇개월 고생했네요

  • 3. ㄴㅁㅋㄷ
    '23.7.10 8:06 AM (116.122.xxx.106)

    저는 마그네슘 챙겨 먹고 좋아졌습니다

  • 4. ......
    '23.7.10 8:07 AM (1.245.xxx.167)

    수면제전에 수면유도제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며칠뿐..
    그래서 수면제 처방받았는데 못먹겠어요.
    불면증카페가니 점점 약이 느시더라구요.ㅠㅠ
    호르몬처방은 유방 자궁문제때문에 못먹구요.

  • 5. ㄴㅁㅋㄷ
    '23.7.10 8:10 AM (116.122.xxx.106)

    덧붙여 자야된다고 생각하면 더 어렵다네요
    잘려고 노력하지마시고 그냥 밤새워도 괜찮아~하는 마음으로 잠에 집착하지 말랬어요

  • 6. ....
    '23.7.10 8:12 AM (1.245.xxx.167)

    타트체리 멜라토닌 마그네슘 다 먹었는데.
    그때뿐..ㅠㅠ
    맨발걷기 좋다고 여기 썼는데..
    며칠만..ㅠㅠ

    하ㅠ진짜 미치겠네요

  • 7. 걷기나
    '23.7.10 8:22 AM (220.65.xxx.158)

    다른 운동을 빡세게 하셔야해요
    피곤함을 느껴야 그나마 자거든요~
    약도 약인데 그렇더라고요~~

  • 8. 지기
    '23.7.10 8:23 AM (220.121.xxx.175)

    완전 극복했는지는 모르겠구요. 오랫동안 수면이 안좋았고 갱년기 하면서 더 심해졌는데 최근 한달정도 잘 자는 편인데요. 여름이라 상추쌈을 즐겨먹게 되었는데 수면질이 좋아졌어요. 2~3시 넘어 잠들었는데 요즘은 12시만 되면 졸려요.

  • 9. 강제 독서
    '23.7.10 8:26 AM (58.230.xxx.76) - 삭제된댓글

    어김없이 꼭 새벽 2~3시에 눈이 떠져요. 그럼 화장실 갔다가 바로 다시 누워서 이어폰 꼽고 작은 소리로 오디오북 들으면 15분 이내로 잠들어요. 저는 먹히는 방법인데 시도나 한번 해 보세요. 아... 흥미진진한 소설류말고 조금 지루할만한 사회과학이니 심리학, 인문학 관련 읽어요.

  • 10. ...
    '23.7.10 8:27 AM (220.76.xxx.168)

    진짜 불면증엔 답이 없는걸까요?
    마그네슘.멜라토닌 그때뿐이고
    운동도 적응됐는지 그때뿐이고
    결국 다시 신경안정제 먹고있어요ㅠ

  • 11. 내려놓음
    '23.7.10 8:33 AM (121.133.xxx.241)

    저는 스트레스로 지금 두달 넘게 불면증인데 신겨안정제로 간간히 버티다 결국 정신과가서 수면에 도움주는 우울증약과 신경안정제 받아왔어요. 아직 안먹고 버티는 중인데 이제 먹어야할까봐요. 잠못자서 한계상황 온거 같아요

  • 12. 내려놓음
    '23.7.10 8:34 AM (121.133.xxx.241)

    어제 엘 트립토판 하나 샀는데 이거 먹어보고 안듵으면 먹어볼까 어쩔까 고민중이네요

  • 13. 이뻐
    '23.7.10 8:36 AM (211.251.xxx.199)

    몸을 피곤하게 만드세요

  • 14. 세바스찬
    '23.7.10 8:38 AM (220.79.xxx.107)

    약 안늘어요
    서서히 줄이고 결국 끊게 해줘요
    재발이 되기도하지만 못자는거보단 나아요

  • 15. 수면제
    '23.7.10 9:12 AM (110.12.xxx.70)

    수면제 드셔야 돼요
    갱년기불면증은 몸을 아무리 피곤하게 해도 잠이 안와요
    약 드시고 그 시기만 버티세요
    저도 1년정도 먹었는데 지금은 잘 자요
    수면제 무서워하지 마시고 적정량 처방받아 드세요
    잠 못자는게 건강에 더 안좋아요ㅜㅜ

  • 16. ....
    '23.7.10 9:19 AM (1.245.xxx.167)

    윗님 갑자기 약 안드시고 잘 주무시는건가요?

  • 17. 수면제
    '23.7.10 9:21 AM (110.12.xxx.70)

    네..몇달 계속 먹다가 약을 좀 줄여봤어요
    한알 먹던거 반알로 그러다가 이틀에 한번..
    또 잠 못 들면 약 먹고
    이젠 잠 잘 자요
    원글님..시간이 약이에요

  • 18. ......
    '23.7.10 9:25 AM (1.245.xxx.167)

    수면유도제 먹으면 잠은 잤는데 다음날 머리가 멍하구요.
    지금 적게 자는데 다음날 머리는 안 멍하거든요.
    상태만 괜찮으면 이렇게 자다가 다시 잠이 오지 않을까 기대가 있긴 해요.

  • 19. 강제독서님
    '23.7.10 9:31 AM (223.62.xxx.224)

    저도 거의비슷하고요

    저는 수면영양제 누트라슬립 이라는거 두알씩 먹어요
    일부러 안먹는날도 가끔 있고요

  • 20. 저도
    '23.7.10 10:21 AM (142.188.xxx.229)

    수면제 반알 먹어요. 처음에는 먹으면서도 찝찝했는데 오십견이랑 불면증이 같이 와서 그나마 잠도 못자는데 통증때문에 더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반알씩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딱 6시간 자고 일어나요. 다른 부작용도 없구요. 좀 살 것 같아요. 밤만 되면 못잘 생각에 가슴까지 두근거리곤 했었어요. 그러다가보면 수면제 먹기 전에 엄청 졸린날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면 약 없이도 잘지요. 조금씩 먹는 날을 줄여가고 있어요. 잠을 좀 자니까 짜증도 좀 줄었어요. ㅎㅎ

  • 21. ker
    '23.7.10 10:46 AM (180.69.xxx.74)

    그러다가 말다가 반복
    육체노동하거나 여행가서 종일 걸으니 잘 자대요 ㅎㅎ

  • 22. 내려놓음
    '23.7.10 11:30 AM (121.133.xxx.241) - 삭제된댓글

    수면제를 많이 드시네요. 내과에서 처방받으신 건가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저는 우울증약을 처방했나봐요. 우울증은 없는데. 이거 먹어야 할지 더 고민되네요.

  • 23. 나무
    '24.2.16 9:52 AM (116.121.xxx.4)

    윗글 수면제님 댓글 읽으니 왠지 위로가 됩니다
    잠못자 괴로우면서도 수면제 무서워 못먹고있는데요 ㅜ

  • 24. 불면증
    '25.2.14 2:12 AM (118.235.xxx.36)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0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4 ㅇㅇ 09:27:05 102
1823069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09:26:58 92
1823068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2 혹시 09:26:37 201
1823067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1 질문 09:22:45 31
1823066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159
1823065 카보베르데 대박 14 눈의여왕 09:20:22 572
1823064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166
18230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6 ........ 09:18:44 646
1823062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4 겉모습 09:10:59 443
1823061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4 영통 09:10:28 716
1823060 꾸밈의 기준 10 .. 09:06:05 485
1823059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659
182305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66
1823057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4 남산 08:58:33 1,506
1823056 수박 싸요 1 수박 08:55:49 399
1823055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428
1823054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20 ㅇㅇ 08:44:46 660
1823053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343
1823052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548
1823051 배재고, 왜?왜?왜? 22 82 08:35:17 1,131
1823050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8 인간들도 아.. 08:30:27 1,052
1823049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9 현소 08:27:36 1,878
1823048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1,178
1823047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9 ㅇㅇ 07:58:33 3,317
1823046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