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 지워요

ㅎㅎ 조회수 : 11,437
작성일 : 2023-07-09 22:00:16

글 지웁니다.

          

IP : 223.62.xxx.7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3.7.9 10:0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니꺼가 내꺼 아닙니다.

    그냥 당장 안사더라도 받으시죠.

    그런 선물 정도는 받아도 되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 2. 일단
    '23.7.9 10:01 PM (112.152.xxx.66)

    일단
    받으셔야죠

    부럽습니다 ㅎㅎ

  • 3. 일단2222
    '23.7.9 10:03 PM (211.185.xxx.26)

    니꺼가 내꺼라도
    내 주머니에 있는게 좋죠

  • 4. ....
    '23.7.9 10:04 PM (221.157.xxx.127)

    가방하나사시지 ㅜ

  • 5.
    '23.7.9 10:05 PM (118.235.xxx.180)

    니꺼가 내꺼 내꺼가 니껀데 왜 안받으세요?

  • 6. ..
    '23.7.9 10:06 PM (211.208.xxx.199)

    아니죠, 아니죠.
    니꺼도 내꺼고 내꺼도 내껍니다. ㅎㅎ
    돈을 안쓰고 그냥 두어도 내이름의 통장에 넣어두면
    햔겨울 밍크 두른듯 뱃속이 따땃~한거에요.

  • 7. 돈은 움직이는거
    '23.7.9 10:06 PM (112.159.xxx.111)

    니꺼가 내꺼 안 될때도 있으니
    내꺼를 만들어 두세요

  • 8. .....
    '23.7.9 10:13 PM (223.38.xxx.22)

    어차피 니꺼 내꺼지만
    일단 받아는 두셨어야죠 ㅠㅠ
    작은 가방 하나 사고
    고맙다 헐리우드 액션 하셨어야하는디 ㅠㅠ

  • 9. .....
    '23.7.9 10:15 PM (39.7.xxx.200)

    남편이 돈 보내주는거 보면 니꺼가 내꺼가 아닌거 같은데요.
    원글님껀 없잖아요.

  • 10. 읽고나니
    '23.7.9 10:17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왜 내속이 답답하지 ㅎㅎㅎㅎㅎ

  • 11. ...
    '23.7.9 10:19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주는 돈도 안 받고 안 쓰려면 저런 푸념은 왜 하세요??
    저게 돈 달라는 얘긴데...

  • 12. ㅁㅁ
    '23.7.9 10:20 PM (211.51.xxx.77)

    니꺼가 내꺼 아니고 돈은 쓰는사람 꺼에요. 금고에 100억이 있어도 내가 아까워서 못쓰는 돈이면 내꺼아닙니다.

  • 13. 부부사이에
    '23.7.9 10:29 PM (180.230.xxx.76)

    자존심 싸움도 아니고 튕기는건 아니죠.
    그냥 고맙다하고 받고 님 맘대로 하더라도 오고가는 정도 있는건데,그거 주고 생색내는 배우자가 아니라면 당연히 받고 기분좋게 남편이 좋이하는 명품 하나 같이 사서 선물하듯이 주면 서로 좋을텐데요.

    부부간에 이제 나이들어 서로 존중해주고 위해주는 느낌드는거 좋아요.
    서로 비슷한 연령대라 나이들수록 남편밖에 없더군요.
    저흰 봄에 유럽 여행 다녀왔어요.
    남편이 경비 전부 부담하고 중간에 이태리서 남편이 갖고 싶어하는 가방 있어 선뜻 사줬더니 좋아하던데요.

    주고 받는거죠.
    다음엔 내가 쏠게 하고 즐겁게 다녔어요.

  • 14. 헐;;;;
    '23.7.9 10:30 PM (175.223.xxx.132)

    일단 받아야죠.
    뭐든 줄 때 받아야... 지나가면 소용없어요.
    다시 또 오는 버스가 아닐 수 있어요.

  • 15. ......
    '23.7.9 10:41 PM (211.49.xxx.97)

    아이구...헛똑똑이셔요
    받아놔야죠

  • 16. 그럴려면
    '23.7.9 11:14 P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

    가방이없네 목걸이가없네
    그런소릴 왜해요?

  • 17. 어휴
    '23.7.9 11:20 PM (39.117.xxx.171)

    좀 현명해지세요
    그런거 사기싫으면 금덩이를 사던가 주식이라도 사면되지...고구마같은 분일세

  • 18. ...
    '23.7.9 11:22 PM (58.234.xxx.222)

    아까비...

  • 19. 남편이
    '23.7.10 12:10 AM (118.235.xxx.176)

    외출할때마다
    제가방 별로라고
    가방 사준다해서
    이왕이면 샤넬~ 그랬더니,
    진짜 큰거 사주더군요.
    돈으로 받았으면 저도 못샀을것같어요.
    가방 가격 너무 비현실적이라…

  • 20. 휴식
    '23.7.10 12:19 AM (125.176.xxx.8)

    돈은 받으시지 ᆢ 왜 구지 ᆢ돈이 뭔 죄가 있다고.

  • 21. 저는
    '23.7.10 8:30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가방은 직접 같이 가서 사달라고해서
    샀어요. 욕심 없었는데 하나 사고나니
    tpo가 있어서 다른가방도 더 필요해져서 몇개 구매로 이어짐요.
    배우고싶은거 배우라고 현금은 천만원 제통장으로 이체받았어요. 작년에 이어 다음주부터 삼백만원 넘는 요리수업 받으러 가요.ㅎㅎ 그돈은 카뱅통장 계좌에 수업료 라는 이름으로 따로 딱 들어있어요.
    남편돈이 내돈이라고해도 내가 마음대로 쓸수있는 돈과는 다르죠.
    어우~ 제 통장에 돈으로는 절대로 삼백만원 넘는 수업 들으러 못다녀요~

  • 22. 저는
    '23.7.10 8:31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가방은 직접 같이 가서 사달라고해서
    샀어요. 욕심 없었는데 하나 사고나니
    tpo가 있어서 다른가방도 더 필요해져서 몇개 구매로 이어짐요.
    배우고싶은거 배우라고 현금은 천만원 제통장으로 이체받았어요. 작년에 일부 썼고 다음주부터도 삼백만원 넘는 요리수업 받으러 가요.ㅎㅎ 그돈은 카뱅통장 계좌에 수업료 라는 이름으로 따로 딱 들어있어요.
    남편돈이 내돈이라고해도 내가 마음대로 쓸수있는 돈과는 다르죠.
    어우~ 제 통장에 돈으로는 절대로 삼백만원 넘는 수업 들으러 못다녀요~

  • 23. 어후 답답이ㅉ
    '23.7.10 8:13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알아서 준다는 돈도 거부를 하나ㅉ 님 뭐냐 너무 답답한데

    아니 니돈이 내돈이라메 그럼 내돈이니 받으면 될일을 굳히 거부를 하는지 돈 줘도 싫다는 사람 나 난생처음임

    이보세요 부부 생판 남임 언제 찢어져도 무방한 관계라는거임 니돈이 내돈?? 에이 설마 돈은 내주머니에 들어와야 내돈인걸 이혼소장 남에 일이지 싶을것임 님은 난 이혼 절대 없지 자부하겠지만 자부는 하지마삼 한치 앞을 모르는게 사람 일이거늘

    이혼 소장 날아갈때 니돈이 내돈이지 주장해보삼 상대가 뭐라고 응대하나

  • 24. 내돈이란?
    '23.7.10 8:17 PM (175.208.xxx.235)

    오늘 내가 쓴돈만이 내돈입니다!
    내명의로 쌓아둔 돈 내명의 부동산 다~ 내꺼 아니죠.
    당장 꺼내서 날 위해 써야 내돈인겁니다

  • 25. 오효횻
    '23.7.10 8:21 PM (123.212.xxx.247)

    일단 받고 보시지...
    근데 왜 어떤 댓글들을 바라고, 아님 살짜기 자랑인가 아님 본인의 경제력 있음을 교묘히 과시하려는건지...
    이 글 쓴 목적이 무엇인겐지요~?!?! :)

  • 26. ㅇㅇㅇ
    '23.7.10 8:28 PM (203.251.xxx.119)

    일단 받아놓아야죠
    나중에 다른데 쓸데가 있는데

  • 27. 그냥
    '23.7.10 8:40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자랑글인데요?

  • 28. 일제불매운동
    '23.7.10 8:45 PM (109.146.xxx.72)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다시 달라고 하세요~ ^^ 남편분 엄청 멋지시네요~

  • 29. 망고나무나무
    '23.7.10 8:58 PM (39.7.xxx.89)

    여러분들....
    남편분이 야시라서
    원글님 안쓸꺼 아니까 통크게 2천 부른거에요

    말릴필요도 부러워할 필요도 없을듯요

  • 30. 우잉
    '23.7.10 9:14 PM (220.86.xxx.177)

    그냥 받으시지
    레이디 디올백하나사고 까르띠에 팔찌하나사구 까르띠에 시계하나사면 되는뎅 ㅎㅎ 제가 요즘 사고싶은것들이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6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정치권) 임미애,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14:10:34 6
1822845 90년대에 출산나이요 ?? 14:08:57 23
1822844 돋보기 맞춰보신분 5 .. 14:01:54 120
1822843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3 하루만 14:00:11 233
1822842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4 13:59:57 169
1822841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27 ... 13:49:19 1,012
1822840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56 000 13:43:09 684
1822839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6 ..... 13:39:21 321
1822838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2 으악 13:38:35 383
1822837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763
1822836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24 휴일 13:29:51 926
1822835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1,285
1822834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6 ;;;;;;.. 13:22:57 812
1822833 전화통화 6 ㅅㅇ 13:21:16 342
18228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2 ../.. 13:21:12 193
1822831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7 .. 13:21:06 1,554
1822830 형제들간에 부조금 8 ... 13:20:14 1,058
1822829 60대에 만난 친구 6 그러네 13:18:09 1,426
1822828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1 ........ 13:15:52 618
1822827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1 빈집 13:14:01 135
1822826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11 잡것 13:14:00 659
1822825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62
1822824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8 ... 13:07:46 1,183
1822823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799
1822822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7 부부 13:04:00 1,636